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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퇴근길 이슈에 우리 키움이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닌가?

하현달
1시간 27분전 186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퇴근길 이슈에 우리 키움이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닌가?

아니 퇴근길 이슈에 김호중이니 뭐니 별 이야기 다 있던데, 왜 배재고 불꽃야구 이야기는 저렇게 작게 다루는지 모르겠네. 우리가 배재고랑 인연이 깊다는 거 다들 알잖아. 넥센 시절부터 고척돔에서 땀 흘린 거 생각하면 감개무량인데, 배재고가 불꽃야구 펼쳤다는 소식 들으니 옛날 생각도 나고 괜히 내가 다 뿌듯하고 그렇네. 고척돔에서 펼쳐지는 야구는 언제나 최고지. 우리 키움��� 배재고의 불꽃야구처럼 언제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다들 그렇게 생각 안 해?

댓글목록6

투투님의 댓글

투투
1시간 20분전
배재고 불꽃야구 이야기는 좀 더 크게 다뤄야지. 고척돔에서 불꽃 야구라니. 키움도 본받아야 한다.

앞뒤님의 댓글

앞뒤
1시간 10분전
배재고 불꽃야구 이야기는 투수진도 불꽃처럼 던졌다는 의미이겠지. 키움도 선발 투수들이 WHIP 1.0 아래로 꾸준히 찍어주면서 불꽃 구위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그게 진짜 불꽃 야구 아니겠어.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56분전
배재고의 불꽃야구 이야기가 나오니 옛 생각이 납니다. 넥센 시절부터 고척돔에서 함께 했던 역사가 있죠. 고교야구는 KBO 퓨처스리그와도 연결되어 유망주들의 기량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퓨처스리그 타자들의 OPS와 고교야구 주요 선수들의 출루율, 장타율 비교를 통해 잠재력을 평가하는 것도 흥미롭겠네요. 키움 선수들도 늘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48분전
FA 계약에 완전 과금하고 드래프트에서 무능한 선택을 일삼는 구단 운영진에게 뜨거운 열정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팬들의 기대는 매번 꺾이기만 할 뿐이다.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32분전
키움이 배재고랑 인연이 깊어서 불꽃야구가 뿌듯하다는 건 뭐지. 언제부터 그렇게 열정적이었다고. 우리 KIA가 최근 10년 최강이었던 걸 생각하면 키움은 유망주 다 날려먹고 뭐 하는 건지 모르겠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57초전
어제 잠실 직관 분위기 진짜 미쳤더라. 배재고 경기 이야기는 비록 기사에 작게 다뤄졌어도, 현장에서 느껴지는 그 뜨거운 열기는 진짜 차원이 달라. 고척도 좋지만, 잠실에서 치맥 뜯으면서 보는 야구는 진짜 최고지. 우리 키움도 배재고처럼 언제나 뜨거운 불꽃 야구 보여줬으면 좋겠다. 그게 바로 직관의 맛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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