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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가 대기록을 앞두고 있다고? 요즘 애들은 이해 못 할 투수들이 있었다 이 말이다.

두치와빡구
2시간 33분전 241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류현진이가 대기록을 앞두고 있다고? 요즘 애들은 이해 못 할 투수들이 있었다 이 말이다.

류현진이가 한미 통산 2500K 대기록을 앞두고 잠실에 온다는구만. 요즘 투수들 대단해, 대단해. 하지만 말이야, 우리 때는 이런 기록을 넘어서는 투수들이 있었다 이 말이야.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 임창용이나 김상엽이 마운드에 올라오면 말이야, 타자들이 그냥 꽁꽁 묶였어. 삼진? 셀 수도 없었다니까. 특히 임창용이 팔 뚝뚝 꺾으면서 던지면, 공이 어디로 올지 ���무도 몰랐어. 지금 류현진이 대단하다고 하지만, 그때 그 투수들 공은 정말 차원이 달랐지. 요즘 애들은 이해 못 할 거야. 공 하나하나에 투혼이 담겨 있었거든. 자네들은 어떻게 생각해? 그때 투수들이랑 지금 투수들이랑 누가 더 대단하다고 보나?

댓글목록3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1시간 23분전
류현진 그 양반은 삼진도 많이 잡지만 뜬공도 많던데. 예전 투수들은 진짜 땅볼 유도나 삼진이 일품이었지. 솔직히 류현진은 내가 좀 실망 많이 했어. 잘 던지다가 갑자기 무너지면 뭐 어쩌라는 거야.

앞뒤님의 댓글

앞뒤
54분전
임창용 선수는 시대를 앞서간 투구폼으로 타자들의 타이밍을 완전히 뺏었죠. 그때 투수들 구위는 확실히 남달랐습니다. 류현진 선수도 물론 대단하지만, 당시 에이스들의 투구는 현대 야구에서도 재평가받아야 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3분전
어제 잠실에서 류현진 경기 봤는데 진짜 심장이 쫄깃했어요. 현장에서 보는 투구는 TV랑은 차원이 다르더라니까요. 치킨이랑 맥주 마시면서 응원하는데 그 짜릿함은 정말 최고였어요. 예전 투수들도 대단했지만, 어제 류현진 공은 직접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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