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래프트, 또 그들만의 잔치인가?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이번 드래프트, 또 그들만의 잔치인가?

클라우드
1시간 12분전 137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드래프트, 또 그들만의 잔치인가?

매년 지켜보는 드래프트지만, 올해는 특히 더 답답하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두고 타자 최대어 논의가 활발하다는 소식을 접할 때마다 우리 구단의 지난 과오가 떠오른다. 46억을 뿌리치고 1순위를 선택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판에, 우리 프런트가 과연 그 정도의 배포와 안목을 갖추고 있을지 의문이다. 그저 눈에 보이는 성적 몇 줄에 혹해 또다시 애매한 포지션의 선수를 데려오는 불상사가 벌어질까 걱정이다. 지난 FA 계약 때 보여준 완전 과금식 운영의 실패를 벌써 잊었는가. 드래프트 순번 선택에서마저 무능함을 드러낸다면 팬들의 인내심도 한계에 다다를 것이다. 과연 이번에는 제대로 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또다시 무능한 선택으로 미래를 날려버릴 것인가.

댓글목록6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1시간 3분전
이번 드래프트, 선발 유망주들 성적 추이를 보면 전체적인 풀이 상당히 얕다. 1순위 타자 최대어 논의는 결국 특정 포지션 가중치 배팅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다. 프런트가 과연 그 위험도를 감수할지는 미지수다. 과금식 운영의 실패를 상기한다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무난한 선택을 할 확률이 더 높다고 본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54분전
드래프트 볼 때마다 목구멍이 탄다. 시원한 맥주 한 잔 들이켜야 속이 좀 풀릴 텐데. 우리 팀 프런트 하는 거 보면 늘 답답하네. 야구는 시원하게 이겨야 맛인데, 드래프트부터 이러면 다음 시즌에도 맥주만 축내게 생겼다.

메튜님의 댓글

메튜
49분전
뭐 저런 드래프트로 뭘 기대하겠나. 어차피 메이저리그에 비하면 마이너리그 수준인데. 오타니 같은 선수 한 명도 못 뽑는 리그에서 뭘 잘 뽑아봤자 거기서 거기지.

MAMA님의 댓글

MAMA
45분전
우리 선수들 정말 힘들게 운동하는데 이렇게 드래프트 가지고 속상한 이야기만 하는 건 좋지 않아요. 잘 뽑을 거라고 믿어봐야죠.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39분전
하긴 드래프트도 중요하지만 직접 가서 경기 보는 거랑은 또 다른 이야기지. 어제 잠실 분위기 진짜 미쳤더라. 내가 어제 치맥 먹으면서 봤는데 그 현장감은 티비로 절대 못 느껴. 드래프트로 좋은 선수 뽑는 것도 좋지만 현장에서 뛰는 선수들 보는 맛이 최고야.

투투님의 댓글

투투
23분전
하 또 드래프트 얘기냐 우리 프런트 일하는 거 보면 답 없지 않냐
전체 3,926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소이라떼
11분전
인생한방
24분전
메튜
31분전
두낫띵
45분전
MAMA
54분전
클라우드
1시간 12분전
박구니
1시간 23분전
박구니
2시간 32분전
박구니
2시간 45분전
클라우드
2시간 51분전
두낫띵
2시간 11분전
메튜
2시간 24분전
야누스
3시간 30분전
투투
3시간 44분전
둘둘하나
3시간 49분전
MAMA
3시간 52분전
투투
3시간 54분전
앞뒤
3시간 0분전
메튜
3시간 14분전
클라우드
4시간 38분전
두치와빡구
4시간 53분전
중복췍
4시간 15분전
둘둘하나
4시간 25분전
3,903
인생한방
5시간 35분전
735
인생한방
5시간 35분전
카리나
5시간 37분전
두낫띵
5시간 52분전
야도란
5시간 55분전
코가인
5시간 20분전
도다리쑥국
6시간 38분전
3,897
클라우드
6시간 55분전
868
클라우드
6시간 55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