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의 올스타 선발, 과연 확정적일까?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오타니의 올스타 선발, 과연 확정적일까?

요로시꾸
2시간 51분전 193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타니의 올스타 선발, 과연 확정적일까?

NL 올스타전 선발 자리를 놓고 오타니 쇼헤이가 거론되는 건 당연하다. 23홈런으로 리그 1위, OPS는 .944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하지만 경쟁자가 없다는 건 아니다. 오타니의 독주 체제가 과연 지속될지는 지켜봐야 한다. 현재 NL에서 오타니만큼의 임팩트를 보여주는 타자는 손에 꼽힌다. 지난해 오타니의 fWAR은 10.0을 기록했다. 이는 2001년 배리 본즈의 11.9 이후 최고 기록이다. 과연 오타니가 올해�� 이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까? 올스타전 선발은 단순한 기록 싸움을 넘어 팬 투표와 감독의 선택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오타니의 팬덤은 KBO의 류현진이나 NPB의 다르빗슈 유를 넘어설 정도로 강력하다. 하지만 경쟁자의 스탯이 압도적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오타니의 올스타 선발을 낙관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올스타전 로스터 발표까지 남은 기간 동안 어떤 변수가 생길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댓글목록5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2시간 49분전
오타니도 대단하긴 한데, 요즘 애들은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 임팩트를 몰라. 그땐 라이온즈 한정 그 이상의 선수들이 즐비했어. 선발이고 뭐고 그냥 압도적이었지.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2시간 40분전
오타니의 타격 지표는 압도적이지만, 올스타 선발은 투타 겸업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음. 순수 타격만으로 보면 경쟁자들이 득점권 상황에서 더 높은 임팩트를 보여줄 가능성도 있음. 득점 확률을 보면 마냥 확정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2시간 32분전
오타니 정도면 올스타 선발은 그냥 확정이지. 저 정도면 맥주 한 짝은 그냥 비울 기록이다. 뭐 누가 와서 들이댄다고 해도 오타니는 못 이길 것 같은데. 올해 기록 더 깨면 맥주 한 짝 더 따야겠구만.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52분전
오타니도 오타니지만 역시 야구는 직관이지. 어제 잠실 분위기 진짜 미쳤더라. 티비로 보는 거랑 현장에서 치맥 마시면서 응원하는 거랑은 차원이 달라. 오타니 홈런도 현장에서 봐야 제 맛인데.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52분전
오타니도 대단하지만 역시 야구는 한 팀에 대한 애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네. 넥센 시절부터 우리 팀 경기가 나에게는 언제나 올스타전이었지. 고척돔의 그 뜨거운 분위기는 지금도 잊을 수 없어.
전체 430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소이라떼
9분전
중복췍
36분전
야도란
54분전
투투
59분전
요로시꾸
1시간 5분전
투투
1시간 13분전
야도란
1시간 15분전
투투
1시간 20분전
코가인
2시간 32분전
MAMA
2시간 45분전
요로시꾸
2시간 51분전
둘둘하나
2시간 2분전
둘둘하나
2시간 14분전
중복췍
3시간 37분전
야도란
3시간 54분전
중복췍
3시간 11분전
인생한방
4시간 33분전
야누스
4시간 43분전
클라우드
4시간 53분전
소이라떼
4시간 3분전
도다리쑥국
4시간 15분전
MAMA
5시간 42분전
도다리쑥국
5시간 52분전
카리나
5시간 7분전
주당
6시간 34분전
도다리쑥국
6시간 47분전
404
도다리쑥국
6시간 1분전
603
도다리쑥국
6시간 1분전
두치와빡구
6시간 12분전
메튜
7시간 33분전
박구니
7시간 42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