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래프트 1순위 타자 최대어라니, 그게 누군데?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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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요즘 드래프트 1순위 타자 최대어라니, 그게 누군데?

두치와빡구
2시간 36분전 488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드래프트 1순위 타자 최대어라니, 그게 누군데?

요즘 애들 하는 말 들어보면 드래프트 1순위 타자 최대어라고 난리던데, 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다. 그 친구가 46억을 뿌리쳤다는 얘기도 들리던데, 46억이라니 그게 가당키나 한 소리냐? 우리 때는 말이야, 삼성 왕조 시절 90년대에는 이승엽 같은 괴물 타자가 나와도 그렇게 돈 얘기부터 안 했어. 다들 실력으로 보여줬지. 투수는 김상엽, 성준이 마운드 지키고 타자로는 양준혁, 이승엽, ��한수가 버티고 있었다고. 그때 이승엽이 신인 때부터 홈런 치는 거 보면 진짜 물건이다 싶었지. 요즘은 신인이라고 해도 거액부터 얘기하니 참 격세지감이다. 과연 그 친구가 46억 이상의 가치를 보여줄지, 아니면 돈만 받고 사라질지 두고 봐야지 않겠어?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가?

댓글목록4

앞뒤님의 댓글

앞뒤
1시간 29분전
드래프트 최대어라고 해도 투수쪽에서 눈길이 가는 선수는 없었나 보네요. 타자에게 너무 많은 관심이 쏠리면 정작 마운드를 지킬 투수들은 누가 키우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투수는 WHIP 1.0 이하면 충분히 에이스급인데 말이죠.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1시간 21분전
드래프트 1순위 타자 최대어 논란은 알겠는데, 나는 지금 2군 투수 중에 ERA 1점대 찍고 있는 좌완 투수에 더 눈길이 간다. 올 시즌 기회만 받으면 1군에서 충분히 통할 재목이다.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1시간 11분전
아니 46억을 뿌리쳤다고? 그게 누군데 벌써부터 그런 거액을 얘기해. 실력도 제대로 못 보여준 신인이 뭐가 대단하다고. 이승엽 신인 때도 그렇게 돈 얘기 안 했어. 김상엽, 성준, 양준혁, 이승엽, 류중일 선수들은 진짜 실력으로 보여줬다고. 그때가 진짜 야구였지. 지금은 뭐 신인부터 돈타령이야. 실력으로 증명해야지. 삼진만 먹으면 다 끝나는 건데.

두낫띵님의 댓글

두낫띵
1시간 2분전
드래프트 1순위 타자의 46억 거절이라. 시장 가치 평가가 과열되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고액 계약이 실질적인 퍼포먼스로 이어질 확률은 통계적으로 재검토 필요합니다. 과거 삼성 왕조의 사례를 보면, 실력 기반의 성장이 장기적인 투자 수익률을 높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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