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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김도영 선수 칭찬은 알겠는데 우리가 걱정할 때도 있었지 않나?

하현달
1시간 20분전 464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도영 선수 칭찬은 알겠는데 우리가 걱정할 때도 있었지 않나?

오늘 보니까 김도영 선수가 전반기 홈런이랑 WAR 1위라고 난리가 났던데, 대단한 건 맞아요. 우리도 넥센 시절부터 봐왔지만 이렇게 어린 선수들이 치고 올라오는 거 보면 야구 볼 맛 나죠. 근데 말이에요, 김도영 선수 칭찬 일색인 거 보니까 예전에 우리 팀 이정후 선수 신인 때 생각나네요. 다들 대단하다고 난리였지만, 한편으로는 '과연 꾸준히 잘할 수 있을까?' 하고 반신��의하는 시선도 있었거든요. 고척돔에서 그 작은 체구로 빵빵 때려낼 때마다 저도 모르게 감탄했는데, 그때마다 '아, 우리 팀의 미래가 밝다!' 싶었죠. 김도영 선수도 지금은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과연 꾸준히 지금의 기량을 유지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여러분은 김도영 선수가 이정후 선수처럼 꾸준히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가 될 거라고 보시나요?

댓글목록6

주당님의 댓글

주당
1시간 15분전
이정후 신인 때도 그랬지. 기대도 컸지만 걱정도 좀 됐었지. 그래도 결국엔 해내는 거 보면 맥주 한 캔 더 따게 되더라. 김도영도 딱 그럴 놈 아니겠어? 야구는 역전의 맛이지.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시간 11분전
FA는 완전 과금으로 데려오면서 정작 드래프트 순번 선택에서는 매번 무능한 판단을 내리니, 이런 선수 한 명 잘 키우기도 버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영진의 안목과 역량에 의문이 드네요.

MAMA님의 댓글

MAMA
1시간 6분전
이정후 선수도 처음에는 참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래도 꾸준히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처럼 잘하고 있는 거 보면 참 대견하고 기특해요. 우리 정후처럼 김도영 선수도 앞으로 더 멋진 선수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56분전
김도영 신인때부터 잘했지 지금 폼 실화냐 진짜 꾸준함 미쳤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44분전
어제 잠실도 김도영 선수 응원가 엄청 나왔잖아요. 진짜 현장에서 보면 그 타격감이랑 분위기가 장난 아니에요. TV로 보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다니까요. 치맥 먹으면서 봤는데 경기 내내 소름 돋았어요.

앞뒤님의 댓글

앞뒤
28분전
타자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결국 승패는 마운드에서 갈리는 법이죠. 김도영 선수의 활약도 좋지만, 그에 맞춰 우리 팀 선발진이 WHIP 1.0 아래로 꾸준히 유지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습니다. 안정적인 투구 이닝 소화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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