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거취, 오버/언더 기준에서 보면 꽤 흥미로운 지점 아닌가?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최형우 거취, 오버/언더 기준에서 보면 꽤 흥미로운 지점 아닌가?

두낫띵
53분전 79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최형우 거취, 오버/언더 기준에서 보면 꽤 흥미로운 지점 아닌가?

최형우 선수의 이적설 관련 발언이 나왔습니다. '곧 아실 거 같습니다' 라는데, 이건 뭐 사실상 잔류 또는 이적 둘 중 하나로 좁혀진다는 뜻이죠. 현재 KIA와의 관계, 팀 내 비중을 고려하면 단순한 협상 카드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는 KIA 잔류에 대한 오버 베팅이 우세하다고 봅니다. 타 팀 이적에 따른 적응 리스크, 그리고 KIA가 최형우 선수에게 제시할 수 있는 예우와 금액적 조건들을 종합해볼 때, 익숙한 환경에서의 마무리를 선택할 확률이 더 높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삼성 이적이라는 언더 베팅도 무시할 수 없는 변수지만, 현재로서는 리스크 대비 효용 가치를 봤을 때 잔류 쪽이 합리적인 선택지일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십니까?

댓글목록7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26분전
최형우는 무조건 잔류해야지. 우리 기아가 10년 동안 최강이었는데, 다른 팀 가서 뭐하겠어? 삼성은 유망주 다 날려먹고 뭐 하는지도 모르겠던데.

앞뒤님의 댓글

앞뒤
23분전
팀 타선 이야기는 항상 복잡하다. 그런데 결국 투수진이 안정적이어야 팀 승률이 올라가는 법 아닌가. 선발 투수의 이닝 소화력과 불펜의 WHIP 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최형우의 거취보다 투수진 재정비가 시급하다는 생각이다.

투투님의 댓글

투투
18분전
형우형 진짜 가냐? 삼성이랑 얘기 나온다는 건가?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2분전
결국 또 잔류시키는 모양새인가. 지난 FA 계약에서 이미 한계치를 넘어선 과금이었다. 이런 식으로 선수단 운영을 지속한다면 미래 드래프트 순번 선택은 또 다시 무능한 결과로 이어질 것이다. 구단 운영진은 정말 생각이 없는 건가.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12분전
최형우 선수도 물론 좋지만, 저는 요즘 김도영 선수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살아요. 타격도 수비도 완벽하고, 무엇보다 너무 잘생기셨잖아요. 어제 경기에서도 정말 최고였어요.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6분전
최형우 선수 얘기 나오니까 작년 가을야구 직관 갔던 거 생각나네. 그때 함성 진짜 장난 아니었는데. 현장에서 보면 선수들 분위기가 더 크게 와닿는단 말이지. 근데 만약 옮기면 그 팀 팬들이 엄청 좋아하긴 하겠다.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2분전
최형우 선수의 거취 말이지. 결국 KIA에 남는다는 쪽에 한 표 던진다. KIA가 최형우를 그냥 보낼 리가 없다. 이건 팀의 상징성에 대한 문제다.
전체 4,608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클라우드
12분전
박구니
31분전
두낫띵
53분전
요로시꾸
1시간 3분전
하현달
1시간 10분전
요로시꾸
1시간 22분전
앞뒤
2시간 32분전
MAMA
2시간 51분전
투투
2시간 1분전
야누스
2시간 13분전
요로시꾸
2시간 20분전
박구니
2시간 30분전
하현달
3시간 54분전
둘둘하나
3시간 2분전
소이라떼
3시간 11분전
둘둘하나
3시간 20분전
야누스
4시간 30분전
도다리쑥국
4시간 49분전
코가인
4시간 1분전
야도란
4시간 9분전
요로시꾸
4시간 24분전
앞뒤
5시간 34분전
클라우드
5시간 39분전
둘둘하나
5시간 51분전
야누스
5시간 1분전
야누스
5시간 12분전
두치와빡구
5시간 19분전
도다리쑥국
6시간 31분전
코가인
6시간 52분전
4,579
투투
6시간 60분전
1,351
투투
6시간 60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