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리그 외인이라고 다를 줄 알았나, 결국 또 김도영 이야기다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퓨처스 리그 외인이라고 다를 줄 알았나, 결국 또 김도영 이야기다

클라우드
1시간 29분전 280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퓨처스 리그 외인이라고 다를 줄 알았나, 결국 또 김도영 이야기다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첫 외국인 선수가 나왔다. 좋은 시도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결국 또 김도영 선수 이야기가 나온다. 대체 스카우트팀은 뭘 하는 건가. 그렇게 유망주를 발굴하지 못해서 몇 년째 특정 팀 특정 선수만 언급되는 상황을 언제까지 지켜봐야 하는가. 우리 팀은 퓨처스 리그에서 그런 인재 하나 키우지 못하고, 매번 외부 선수들을 보며 부러워만 해야 하는가. ���저 구단 운영진의 무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일 뿐이다. 이제는 식상하다 못해 화가 난다. 도대체 언제쯤 우리 팀 유망주가 다른 팀 선수들의 워너비가 될 수 있는가. 구단은 대체 무슨 비전을 가지고 있는가.

댓글목록3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
1시간 23분전
이젠 김도영 선수 얘기만 나와도 속상하네요. 우리는 언제쯤 우리 팀 유망주로 행복회로 돌려볼까요. 져도 괜찮은데 퓨처스도 이러면 정말 익숙해도 익숙해지지 않아요.

투투님의 댓글

투투
1시간 14분전
와 김도영이 또 나왔냐 퓨처스에서도 얘만 보이네 진짜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56분전
KBO 퓨처스리그 외인 참여 자체는 NPB 2군 시스템이나 MLB 마이너리그 상황과 비교해 나쁘지 않은 시도라고 본다. 다만 특정 유망주 언급이 반복되는 건 스카우팅이나 육성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다는 방증이다. 류현진이나 오타니 같은 선수를 발굴하려면 단순히 외부 영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전체 4,700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MAMA
6분전
두치와빡구
17분전
인생한방
20분전
중복췍
27분전
인생한방
49분전
도다리쑥국
1시간 0분전
둘둘하나
1시간 8분전
둘둘하나
1시간 17분전
둘둘하나
1시간 22분전
앞뒤
1시간 28분전
클라우드
1시간 29분전
클라우드
2시간 31분전
요로시꾸
2시간 33분전
클라우드
2시간 36분전
투투
2시간 48분전
코가인
2시간 56분전
코가인
2시간 10분전
둘둘하나
2시간 20분전
메튜
3시간 30분전
요로시꾸
3시간 48분전
메튜
3시간 59분전
인생한방
3시간 8분전
카리나
3시간 21분전
두낫띵
3시간 28분전
투투
4시간 50분전
카리나
4시간 5분전
MAMA
4시간 16분전
4,673
두낫띵
4시간 17분전
846
두낫띵
4시간 17분전
요로시꾸
4시간 25분전
4,671
투투
5시간 33분전
701
투투
5시간 33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