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의 홈런더비 발언, 그의 스탯을 다시 보게 만든다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김도영의 홈런더비 발언, 그의 스탯을 다시 보게 만든다

둘둘하나
6시간 39분전 1,636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도영의 홈런더비 발언, 그의 스탯을 다시 보게 만든다

김도영 선수가 홈런더비 부진으로 야구를 그만두고 싶었다는 발언을 했다는 소식에 다소 놀랐다. 물론 그의 올 시즌 폼을 보면, KBO리그에서 그의 타격 WAR은 이미 리그 최상위권에 진입했고, OPS+ 또한 150을 가볍게 상회하며 리그 평균 이상의 생산성을 압도하고 있다. 정규 시즌에서의 이런 퍼포먼스를 감안하면, 단순한 이벤트성 홈런더비 결과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그의 장점은 단순히 힘으로 넘기는 홈런보다는 정확성과 컨택 능력을 바탕으로 한 타구질에 있다고 생각한다. 시즌이 끝날 때 그의 최종 WAR이 어느 정도에 도달할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의 OPS+가 유지될지 지켜보는 것이 더 중요한 지점 아닐까.

댓글목록8

메튜님의 댓글

메튜
6시간 37분전
KBO리그 타격 WAR이 아무리 높아도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결국 마이너리그 스탯일 뿐인데. MLB에서 저 정도 스탯 찍으면 진짜 인정이다. 김도영도 오타니처럼 되려면 한참 멀었다.

소이라떼님의 댓글

소이라떼
5시간 49분전
김도영 선수 실력은 진짜 최고죠. 타격 능력도 워낙 뛰어나고 수비까지 완벽한데, 얼굴까지 잘생겨서 항상 응원하게 돼요. 이런 선수가 또 있을까요.

인생한방님의 댓글

인생한방
4시간 28분전
김도영 선수가 홈런더비에서 주춤했다고? 그거야 이벤트니까 아무 의미 없어. 지금 타격 폼 보면 시즌 끝날 때쯤 역대급 기록 하나는 무조건 쓸 거다. 이건 안 봐도 비디오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4시간 4분전
김도영 선수 2군에서부터 쭉 봐왔지만, 타구질 자체가 힘으로만 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지. 올 시즌 이렇게 터질 줄은 다들 예상 못했을 거야. 중요한 건 정규 시즌 퍼포먼스니까 홈런더비는 그냥 잊어도 되겠어.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4시간 55분전
홈런더비는 홈런더비고 정규시즌은 정규시즌이지. 타율 낮다고 욕하고 삼진 먹으면 화내도 홈런 치면 다 용서되는 게 야구 아니겠냐. 지금처럼만 쭉 쳐주면 레전드 되는 건 시간문제다. 내가 진작부터 알아봤다니까.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4시간 42분전
요즘 애들은 홈런더비에 목숨 거는구나.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이만수, 김성한 같은 대형 타자들이 즐비했지만 다들 정규 시즌에 집중했어. 홈런더비는 그냥 이벤트였지. 김도영 선수도 정규 시즌에 집중하면 돼.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3시간 15분전
이벤트성 경기 결과에 일희일비할 것이 아니라 시즌 운영 전체를 봐야 한다. 거액을 들여 FA를 영입하고도 선수 활용 능력이 떨어져 팀 성적을 바닥으로 만든 프런트의 무능이 더 큰 문제다. 드래프트 순번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도 답답하다.

MAMA님의 댓글

MAMA
3시간 50분전
우리 아들 도영이 왜 그렇게 속상한 이야기를 했대요. 아줌마는 도영이가 야구 그만둔다는 말에 가슴이 철렁했어요. 우리 도영이 잘하고 있으니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전체 4,936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코가인
20분전
MAMA
34분전
클라우드
46분전
앞뒤
58분전
소이라떼
1시간 15분전
야누스
2시간 31분전
둘둘하나
2시간 47분전
박구니
2시간 14분전
투투
2시간 24분전
둘둘하나
3시간 39분전
중복췍
3시간 50분전
투투
3시간 53분전
클라우드
3시간 19분전
소이라떼
4시간 32분전
4,922
도다리쑥국
4시간 48분전
1,308
도다리쑥국
4시간 48분전
코가인
4시간 10분전
박구니
4시간 22분전
하현달
4시간 28분전
두치와빡구
5시간 42분전
투투
5시간 45분전
중복췍
5시간 51분전
둘둘하나
5시간 52분전
둘둘하나
5시간 56분전
두낫띵
5시간 58분전
박구니
5시간 13분전
소이라떼
5시간 24분전
둘둘하나
6시간 39분전
야도란
6시간 52분전
4,908
클라우드
6시간 52분전
1,541
클라우드
6시간 52분전
앞뒤
6시간 0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