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무릎 통증에도 양대 WAR 1위, 과연 4년 연속 MVP 가능할까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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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무릎 통증에도 양대 WAR 1위, 과연 4년 연속 MVP 가능할까

둘둘하나
11시간 50분전 2,379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오타니, 무릎 통증에도 양대 WAR 1위, 과연 4년 연속 MVP 가능할까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에 물이 차는 통증에도 불구하고 양대 WAR 지표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부상 중에도 이 정도의 생산력을 유지하는 것은 경이로운 수준이다. 타격 지표를 살펴보면, 그의 OPS+가 꾸준히 150을 상회하고 있으며, 이는 리그 최상위 타자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수치이다. 투수로서의 FIP 역시 리그 평균을 한참 밑돌며 에이스급 활약을 이어가�� 있다. 그러나 관건은 부상 후 복귀했을 때의 퍼포먼스 유지 여부이다. WAR 지표는 누적 스탯이기에, 잔여 시즌 동안 결장하게 된다면 다른 선수들에게 추월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과연 오타니가 남은 시즌에도 압도적인 WAR을 기록하며 4년 연속 MVP를 거머쥘 수 있을지, 아니면 부상으로 인한 결장이 그의 누적 스탯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볼 일이다.

댓글목록4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11시간 46분전
오타니도 사람인데 무릎 아프다니 걱정되네. 그래도 부상 투혼이라니 정말 대단하다. 현장에서 직접 봤으면 더 감동이었을 텐데. 직관 가서 응원하면서 치맥이나 뜯고 싶다.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10시간 20분전
오타니 부상 중에도 양대 WAR 1위는 정말 놀랍네요. 류현진 선수도 예전에 부상 복귀 후 얼마나 퍼포먼스를 유지할지 걱정 많았는데, 오타니는 과연 어떨지 궁금합니다. NPB 시절과 비교해도 이 정도의 부상 투혼은 대단하네요.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0시간 15분전
FA 시장에서 저런 선수를 놓치고 어정쩡한 선수에게 과도하게 투자하는 것이 문제다. 언제까지 드래프트 픽 낭비하며 유망주만 바라볼 건가. 무능한 운영진의 고질적인 문제다.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10시간 4분전
오타니도 대단하지만 이번 시즌 2군에 올라온 투수 중에 구속 150 이상 던지는 애들이 몇 명 보이던데. 걔네들 좀 더 지켜봐야 함. 분명히 1군에 올라올 선수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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