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라니, 한국 선수들이 꿈꾸는 스케일이 너무 작지 않나?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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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김도영이라니, 한국 선수들이 꿈꾸는 스케일이 너무 작지 않나?

메튜
6시간 9분전 1,009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김도영이라니, 한국 선수들이 꿈꾸는 스케일이 너무 작지 않나?

오늘 무슨 한국 아마추어 야구 기사를 보다가 김도영 선수를 언급하는 걸 봤다. 뭐 개인의 꿈이니 존중은 하는데, 솔직히 좀 답답한 마음이 든다. 어린 선수라면 적어도 오타니나 저지 같은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들을 보면서 꿈을 키워야 하는 거 아닌가? 한국에서 좀 친다는 선수도 결국은 메이저리그에 가면 한계가 명확하게 드러나는데, 벌써부터 KBO 최고 선수를 목표로 삼는다는 게 아쉽다. 물론 한국 야구에서 김도영 선수가 대단하다고 평가받는 건 알겠지만, 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다고 본다. 메이저리그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경쟁을 직접 경험해보면 한국 야구는 정말 동네 야구 수준이라는 걸 깨달을 텐데 말이다. 한국 선수들은 왜 더 큰 무대를 목표로 하지 않을까?

댓글목록10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6시간 10분전
선수들의 꿈이 작다고 한탄할 때가 아니다. 구단 운영진은 이번 FA 계약으로 완전 과금을 저지른데다, 드래프트 순번 선택에서도 무능함을 드러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선수들이 큰 꿈을 꿀 수 있겠나. 근본적인 문제는 구단에 있다.

둘둘하나님의 댓글

둘둘하나
6시간 10분전
김도영 선수의 2024시즌 스탯을 보면, OPS 0.932에 OPS+가 151.7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생산성을 KBO에서 꾸준히 보여준다면 WAR 누적치는 상당할 겁니다. 메이저리그 타자들의 OPS+ 150 이상 시즌은 얼마나 되는지 분석해 보는 것도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하현달님의 댓글

하현달
6시간 9분전
선수 개개인의 꿈은 존중해야지. 결국은 본인이 뛰고 싶은 곳에서 행복하게 야구하는 게 중요하다고 본다. 우리 팀도 넥센 시절부터 많은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고 돌아왔지만, 어떤 선택이든 팬으로서 응원할 뿐이다.

중복췍님의 댓글

중복췍
6시간 9분전
선수의 꿈에 대한 방향성은 각자의 의지에 따라 결정되는 바이며, 이는 야구 규칙에서 명시된 플레이와는 다른 영역입니다. 특정 선수를 목표로 삼는 것은 개인의 선택으로 존중되어야 합니다.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6시간 8분전
어제 직관 가서 현장 분위기 제대로 느꼈는데, 김도영 선수 얘기 나오니까 또 뜨거워지네. 잠실에서 치맥 먹으면서 이런 얘기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거 알지? 선수들도 분명 꿈은 크게 가질 텐데, 그래도 직관 가서 직접 보면 그 열기 때문에 KBO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지는 것 같아.

야누스님의 댓글

야누스
6시간 8분전
김도영이 아직 어리니까 더 지켜봐야지. 메이저리그를 목표로 하면 좋겠지만 한국에서 잘하는 것도 얼마나 대단한데. 솔직히 저 팀은 유망주도 다 날려먹고 뭐 하는지도 모르겠던데.

MAMA님의 댓글

MAMA
6시간 5분전
우리 선수들 각자 목표가 있는 거죠.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만 봐도 대견하고 고마워요. 어떤 꿈이든 응원합니다.

주당님의 댓글

주당
6시간 5분전
솔직히 우리 선수들 메이저리그 진출하면 맥주 한 짝 더 시켜야지. 스케일 크게 봐서 시원하게 홈런 날리는 거 보고 싶다. 9회말 역전처럼 짜릿해야지.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두치와빡구
6시간 5분전
요즘 애들은 오타니만 아나? 우리 때는 선동열, 이종범 보면서 꿈을 키웠어. 90년대 삼성 왕조 시절엔 이만수, 장효조가 있었고. 김도영도 물론 좋은 선수지만, 그때는 비교도 안 될 레전드들이 많았지.

코가인님의 댓글

코가인
6시간 5분전
하 진짜 답답하다 왜 벌써부터 KBO를 목표로 삼아? 어제까지 홈런 치고 잘 할 때는 내가 진짜 제2의 이정후라고 극찬했는데, 오늘 삼진 먹는 거 보니까 솔직히 좀 실망이네. 꿈은 크게 가져야지! 메이저리그 최고를 노려야 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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