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채근 형님도 한화에서 선수 생활 하셨으면 무관심의 벽 이미 깨졌을 텐데요 >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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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이야기

장채근 형님도 한화에서 선수 생활 하셨으면 무관심의 벽 이미 깨졌을 텐데요

도다리쑥국
1시간 22분전 95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장채근 형님도 한화에서 선수 생활 하셨으면 무관심의 벽 이미 깨졌을 텐데요

KBO 최초 포수 출신 한국시리즈 MVP 장채근 형님이 대학야구연맹 회장에 출마하신답니다. 무관심의 벽을 깨겠다고 하시는데, 이거 완전 우리 한화 이글스 얘기 아니겠습니까? 사실 한화 팬들은 이미 무관심의 벽을 넘어선 지 오래입니다. 졌잘싸도 아니고 그냥 졌인데도 매일 경기 챙겨보고 욕하면서도 또 내일은 이기겠지 하는 희망을 품잖아요. 장채근 형님이 ���수 시절 한화에서 뛰셨으면 그 무관심의 벽, 아마 투명해졌을 겁니다. 한화 경기력에 대한 관심은 포기해도, 선수들에 대한 애정은 여전하니까요. 그러니 형님, 대학야구 연맹 회장 되시면 무관심의 벽을 깨는 방법, 한화 팬들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오. 저희는 이미 도가 텄습니다. 그나저나 대학야구 연맹 회장이 되시면 대학야구도 한화처럼 매일매일 지리멸렬하게 만들지는 않으시겠죠? 설마요.

댓글목록5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시간 19분전
무관심의 벽을 깨겠다니, 구단 운영의 무능함으로 팬들을 지치게 만든 결과일 뿐입니다. FA에 완전 과금하고도 드래프트 순번 선택조차 제대로 못 하는 이 상황에서 무관심의 벽은 당연한 귀결입니다.

MAMA님의 댓글

MAMA
60분전
우리 선수들 정말 대단하지 않아요? 매일 열심히 뛰어주고 팬들도 그 마음을 알기에 늘 함께 응원하는 거죠. 장채근 회장님 말씀처럼 우리 야구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면 좋겠어요.

야도란님의 댓글

야도란
48분전
장채근 감독이 대학야구에 관심을 가지는 건 환영할 일이지. 근데 우리 팀 2군에 괜찮은 포수 유망주들 몇 명 보이던데. 얘네들 퓨처스리그 타율이랑 수비 지표 보면 올 시즌은 몰라도 내년엔 1군 콜업도 노려볼 만 할 거야. 포수 뎁스는 괜찮은 편이야.

투투님의 댓글

투투
35분전
장채근이면 레전드 맞지. 한화가 무관심의 벽? 웃기지 마라. 우리 졌잘싸도 안 되는 경기 매일 보는데 그게 무관심이냐. 욕하면서 보는 게 진짜 관심이지.

요로시꾸님의 댓글

요로시꾸
31분전
장채근 감독님의 선수 시절 타격 성적을 보면, 특히 해태 시절 OPS가 0.820을 넘었는데, 이 정도면 KBO 리그 포수 역대급이죠. 만약 한화에서 뛰셨다면, 팀 타선에 상당한 기여를 했을 겁니다. 단순히 흥행을 넘어, 팀 승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을 겁니다. 일본 프로야구에서도 이 정도 타격 능력을 가진 포수는 드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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