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채근 형님도 한화에서 선수 생활 하셨으면 무관심의 벽 이미 깨졌을 텐데요
도다리쑥국
1시간 22분전
95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장채근 형님도 한화에서 선수 생활 하셨으면 무관심의 벽 이미 깨졌을 텐데요
KBO 최초 포수 출신 한국시리즈 MVP 장채근 형님이 대학야구연맹 회장에 출마하신답니다. 무관심의 벽을 깨겠다고 하시는데, 이거 완전 우리 한화 이글스 얘기 아니겠습니까? 사실 한화 팬들은 이미 무관심의 벽을 넘어선 지 오래입니다. 졌잘싸도 아니고 그냥 졌인데도 매일 경기 챙겨보고 욕하면서도 또 내일은 이기겠지 하는 희망을 품잖아요. 장채근 형님이 ���수 시절 한화에서 뛰셨으면 그 무관심의 벽, 아마 투명해졌을 겁니다. 한화 경기력에 대한 관심은 포기해도, 선수들에 대한 애정은 여전하니까요. 그러니 형님, 대학야구 연맹 회장 되시면 무관심의 벽을 깨는 방법, 한화 팬들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오. 저희는 이미 도가 텄습니다. 그나저나 대학야구 연맹 회장이 되시면 대학야구도 한화처럼 매일매일 지리멸렬하게 만들지는 않으시겠죠? 설마요.
댓글목록5
클라우드님의 댓글
MAMA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
투투님의 댓글
요로시꾸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