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026 홈런 순위, 이거 진짜 심각하다
투투
2시간 37분전
343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O 2026 홈런 순위, 이거 진짜 심각하다
아니 진짜 KBO 홈런 순위 이거 말이 됨? 2026년 6월인데 아직까지 이렇게 안 터지는 게 정상인가? 작년에도 답답했는데 올해는 더 심해. 진짜 야구 볼 맛이 안 나.
지금 6월 중순이잖아. 근데 홈런 1위가 15개? 15개라니. 이게 프로야구 맞냐? 무슨 아마추어 리그도 아니고. 작년 이맘때만 해도 최소 20개 넘게 친 선수들 있었던 것 같은데. 기록 찾아보니까 2024년 6월에도 홈런 1위가 20개 넘었더라고. 격차가 너무 심하잖아.
솔직히 ���무한 거 아님? 투수력이 너무 좋아진 것도 아니고, 오히려 타고투저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왔던 시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타자들이 다 죽어버린 것 같아. 류현진 KBO 복귀해서 잘 던지는 건 좋은데, 타자들이 이렇게 못 쳐버리니까 재미가 반감된다고. 투수들만 신난 거지.
몇몇 팀은 팀 홈런 개수가 50개도 안 되는 거 알지? 이게 말이 돼? 한 팀에서 한 시즌에 100개도 못 넘기는 건 진짜 심각한 수준 아니냐고. 2023년 시즌에 NC 다이노스가 120개 넘게 쳤고, 2022년에는 SSG 랜더스가 138개였는데. 지금 이 추세면 올해 팀 홈런 100개 넘는 팀도 몇 팀 없을 것 같음. 류현진이 복귀하고 나니까 투수들이 더 자신감 붙은 건가?
아시안게임 대표팀도 그렇고, 국제대회 나가면 맨날 장타력 부족하다고 난리잖아. 근데 국내 리그에서부터 이렇게 홈런이 안 터지는데, 무슨 국제 경쟁력을 논해. 타자들 타격폼 다 바꿔야 하는 거 아니냐? 아니면 공인구라도 바꿔야 하는 건가? 공인구 반발력 테스트 결과라도 좀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좋겠다.
진짜 답답해서 미치겠네. 홈런 한 방으로 분위기 반전시키고, 팬들 열광시키는 게 야구의 묘미인데. 요즘 경기는 그냥 루즈해. 안타-안타-땅볼-땅볼 이게 뭐야. 시원하게 넘기는 타구가 진짜 너무 귀하다.
KBO 홈런 순위 보면서 한숨만 나온다. 올해 과연 30홈런 타자가 몇 명이나 나올까? 아니, 20홈런 타자도 솔직히 불안하다. 이러다 홈런왕이 20개대 초반에서 결정되는 거 아니냐? 진짜 열받네.
지금 6월 중순이잖아. 근데 홈런 1위가 15개? 15개라니. 이게 프로야구 맞냐? 무슨 아마추어 리그도 아니고. 작년 이맘때만 해도 최소 20개 넘게 친 선수들 있었던 것 같은데. 기록 찾아보니까 2024년 6월에도 홈런 1위가 20개 넘었더라고. 격차가 너무 심하잖아.
솔직히 ���무한 거 아님? 투수력이 너무 좋아진 것도 아니고, 오히려 타고투저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왔던 시즌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타자들이 다 죽어버린 것 같아. 류현진 KBO 복귀해서 잘 던지는 건 좋은데, 타자들이 이렇게 못 쳐버리니까 재미가 반감된다고. 투수들만 신난 거지.
몇몇 팀은 팀 홈런 개수가 50개도 안 되는 거 알지? 이게 말이 돼? 한 팀에서 한 시즌에 100개도 못 넘기는 건 진짜 심각한 수준 아니냐고. 2023년 시즌에 NC 다이노스가 120개 넘게 쳤고, 2022년에는 SSG 랜더스가 138개였는데. 지금 이 추세면 올해 팀 홈런 100개 넘는 팀도 몇 팀 없을 것 같음. 류현진이 복귀하고 나니까 투수들이 더 자신감 붙은 건가?
아시안게임 대표팀도 그렇고, 국제대회 나가면 맨날 장타력 부족하다고 난리잖아. 근데 국내 리그에서부터 이렇게 홈런이 안 터지는데, 무슨 국제 경쟁력을 논해. 타자들 타격폼 다 바꿔야 하는 거 아니냐? 아니면 공인구라도 바꿔야 하는 건가? 공인구 반발력 테스트 결과라도 좀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좋겠다.
진짜 답답해서 미치겠네. 홈런 한 방으로 분위기 반전시키고, 팬들 열광시키는 게 야구의 묘미인데. 요즘 경기는 그냥 루즈해. 안타-안타-땅볼-땅볼 이게 뭐야. 시원하게 넘기는 타구가 진짜 너무 귀하다.
KBO 홈런 순위 보면서 한숨만 나온다. 올해 과연 30홈런 타자가 몇 명이나 나올까? 아니, 20홈런 타자도 솔직히 불안하다. 이러다 홈런왕이 20개대 초반에서 결정되는 거 아니냐? 진짜 열받네.
댓글목록8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도다리쑥국님의 댓글
요로시꾸님의 댓글
작년 이맘때와 비교해도 꽤 큰 차이인데, 2024시즌과 비교하면 격차가 더 벌어지죠. 당장 2024년 6월 15일 기준 홈런 1위는 24개였고, 20개 넘는 선수도 3명이나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리그 전체적으로 장타율이나 ISO 수치도 하락세고요.
투고타저 심화에 대한 리그 차원의 분석과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 싶습니다. 물론 투수들의 구위 향상이나 스트라이크존 판정 변화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있겠지만, 팬들 입장에서 답답하게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으니까요. NPB도 최근 몇 년간 타고투저 현상이 심화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는데, KBO는 반대 상황이라 참 아이러니합니다.
앞뒤님의 댓글
두낫띵님의 댓글
MAMA님의 댓글
야도란님의 댓글
솔직히 제가 보기에 몇몇 유망주들은 2군에서 장타력 포텐 터뜨리면서 펄펄 날아다니고 있는데, 1군 올라와서는 자기 스윙을 못 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1군 투수들의 구위가 좋아서 그렇다지만, 그래도 2군에서 보여준 그 힘이 1군에서도 터져야 하는데 말이죠. 이대로 가다가는 연말 홈런왕도 30개 겨우 넘길까 싶네요. 퓨처스리그 유망주들한테 좀 더 기회를 줘서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클라우드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