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인왕 유력 주자들의 아시안게임 차출, 과연 득인가 실인가?
요로시꾸
2시간 39분전
243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O 신인왕 유력 주자들의 아시안게임 차출, 과연 득인가 실인가?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과 한화 이글스의 문현빈. 두 신인 선수가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승선했습니다. 팀의 주축으로 성장하는 시기에 국제 대회 경험은 분명 긍정적인 요소일 겁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신인 선수들의 아시안게임 차출이 과연 팀에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당장 KIA는 김도영의 이탈로 내야진 구성에 난항을 겪을 가능성이 크고, 한화 역시 문현빈의 공백을 메워야 합니다. 물론 국제 대회 경험은 선수 개인의 성장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오타니 쇼헤이가 NPB 시절 WBC에서 보여준 활약이 이후 MLB 진출에 영향을 미쳤듯이 말이죠. 하지만 정규 시즌 막판 순위 싸움이 치열해질 때 핵심 선수 이탈은 팀 전력에 치명타가 될 수 있습니다. 신인 선수들의 아시안게임 차출,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댓글목록9
앞뒤님의 댓글
두낫띵님의 댓글
투투님의 댓글
소이라떼님의 댓글
두치와빡구님의 댓글
인생한방님의 댓글
중복췍님의 댓글
코가인님의 댓글
하현달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