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터질 것이 터졌군, 타격 기계 운운하더니 현실은 냉혹하다
클라우드
1시간 25분전
232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결국 터질 것이 터졌군, 타격 기계 운운하더니 현실은 냉혹하다
이정후의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 마감됐다는 소식이다. 구단은 연일 그의 타격 지표에 고무되어 온갖 미사여구를 쏟아냈지만, 냉정하게 말해 타율 0.333은 메이저리그 정상급이라 보기 어렵다. 로페스와 격차가 벌어졌다고? 애초에 비교 대상이 아니었다. 우리는 또다시 환상에 젖어 과도한 기대치를 부여했고, 그 결과는 항상 실망으로 돌아왔다. 드래프트 순번 선택 하나 제대로 못 해서 유망주 영입에 실패하고, 그 공백을 메우겠다고 FA 시장에서 돈만 쏟아붓더니, 이제는 현지 적응 중인 선수에게마저 과도한 부담을 안기는가. 이런 식의 운영이 과연 팀을 위하는 일인가 싶다. 도대체 언제쯤 객관적인 시각으로 팀을 평가하고 냉철하게 전략을 수립할 것인가.
댓글목록5
MAMA님의 댓글
인생한방님의 댓글
둘둘하나님의 댓글
소이라떼님의 댓글
카리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