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의 거취, 삼성 복귀가 과연 최적의 선택일까? > 야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야구 이야기

최형우의 거취, 삼성 복귀가 과연 최적의 선택일까?

요로시꾸
1시간 20분전 133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최형우의 거취, 삼성 복귀가 과연 최적의 선택일까?

최형우 선수가 거취에 대해 '곧 아실 것 같다'고 언급하면서 다시금 삼성 라이온즈 이적설에 불이 붙었습니다. 친정팀 복귀라는 드라마틱한 스토리는 분명 매력적이죠. 하지만 데이터로 봤을 때, 과연 삼성 복귀가 최형우 선수 개인에게나 삼성 구단에게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2023시즌 최형우 선수의 OPS는 0.884, wRC+는 142.1로 여전히 최상급 타자입니다. 그러나 수비 ��담을 고려하면 지명타자 슬롯이 필수적이죠. 삼성은 이미 피렐라가 지명타자를 겸하는 경우가 많았고, 박병호 영입설까지 돌던 상황입니다. 만약 최형우가 삼성으로 온다면, 지명타자 자원 과포화는 불 보듯 뻔합니다. 타 팀에서 지명타자 자리를 보장받고, 중심 타선에서 활약하는 것이 선수 본인의 커리어 후반기를 더욱 빛낼 수 있지 않을까요? 팬심을 넘어선 냉철한 데이터 분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댓글목록5

주당님의 댓글

주당
1시간 20분전
최형우 삼성 오면 좋지. 맥주 한 캔 더 까고 응원할 맛 나겠네. 근데 솔직히 지명타자는 좀 겹치지 않나? 그래도 뭐, 잘하는 선수는 언제나 환영이지. 야구는 결국 점수 내는 맛 아니겠어.

앞뒤님의 댓글

앞뒤
1시간 17분전
최형우 선수가 팀에 합류한다면 타선은 더 강해지겠지만, 과연 그를 상대할 투수진은 어떤 보강이 이루어질지가 관건이지. 투수진이 안정적이지 않으면 아무리 타선이 좋아도 의미가 없어. ERA 3점대 초반, WHIP 1.10 이하의 선발 투수 두 명 정도는 확보해야 우승을 논할 수 있어.

클라우드님의 댓글

클라우드
1시간 16분전
또 과거의 영광에만 사로잡혀서 무능한 드래프트 결과를 억지로 FA로 덮으려는 시나리오인가. 합리적인 전력 보강은 이미 물 건너갔고, 팬심에 기대는 운영이 반복되는군.

카리나님의 댓글

카리나
1시간 16분전
최형우 선수는 솔직히 어디 가든 잘할 것 같아요. 지난번에 경기 직관 가서 봤는데 타격감 정말 좋던데요. 타구 속도부터가 달랐어요. 잠실 직관에서 치맥 먹으면서 봤는데 그 현장감은 진짜 TV로는 못 느끼죠.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하더라고요.

MAMA님의 댓글

MAMA
1시간 15분전
최형우 선수 어디를 가든 우리 아들들 다치지 말고 자기 기량 잘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삼성 가든 다른 팀 가든 항상 응원하는 마음은 똑같아요.
전체 1,594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주당
10분전
야도란
23분전
클라우드
24분전
두낫띵
29분전
두낫띵
49분전
소이라떼
1시간 4분전
요로시꾸
1시간 20분전
두낫띵
2시간 47분전
중복췍
2시간 6분전
두치와빡구
2시간 23분전
야누스
3시간 44분전
두낫띵
3시간 53분전
두낫띵
3시간 8분전
코가인
3시간 23분전
소이라떼
3시간 25분전
MAMA
4시간 40분전
1,578
MAMA
4시간 46분전
441
MAMA
4시간 46분전
야도란
4시간 53분전
앞뒤
4시간 59분전
야도란
4시간 10분전
도다리쑥국
4시간 20분전
둘둘하나
4시간 21분전
인생한방
4시간 24분전
투투
4시간 24분전
투투
4시간 29분전
두치와빡구
5시간 47분전
메튜
5시간 1분전
메튜
5시간 24분전
MAMA
6시간 44분전
박구니
6시간 58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