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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유타의 2순위, PER 30 이상을 향한 첫걸음인가?

혈맹
2시간 36분전 334 2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유타의 2순위, PER 30 이상을 향한 첫걸음인가?

유타 재즈가 2순위 지명권을 놓고 디반사, 부저, 피터슨 사이에서 고민 중이라는 소식이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누가 더 잘한다'가 아니다. 이들 중 누가 향후 MVP급 생산성, 즉 PER 30 이상을 꾸준히 기록할 잠재력을 가졌는지 냉철하게 분석해야 한다. 신인이라고 해도 기본적인 효율은 중요하다. 드래프트 이전의 대학 리그나 해외 리그 기록을 보면, 이 세 선수 모두 TS%에서 눈에 띄는 효율을 보여준 선수들이 분명히 있다. 단순히 눈에 띄는 플레이만으로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과연 유타는 스탯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미래의 효율성 몬스터를 지명할 수 있을까? 당신들의 선택은 누구인가?

댓글목록2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8분전
PER 30 이상? KBL 보는 애들이 할 소리는 아니지. 요키치가 한 시즌 내내 트리플더블 찍고 MVP 먹는 거 보면 KBL 효율이니 뭐니 논하는 게 웃겨 식. 르브론이 데뷔 초부터 보여준 생산성을 보고 와야지.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53분전
유타가 단순히 2순위 지명권으로 개인 기량만 본다면 실책이다. 팀의 오펜스 시스템과 해당 선수의 전술적 이해도를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 특히 2-3 존 디펜스 상대로 트라이앵글 오펜스에서 로우 포스트 공략이 필수적인데, 과연 이들이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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