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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요즘 선수들은 참 착해 빠졌어, 이현중이 뭐?

신형만
2시간 3분전 253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선수들은 참 착해 빠졌어, 이현중이 뭐?

아니 세상에, 스승이 감탄한 인성이라니. 후배들한테 농구화를 선물하고 응원을 한다? 90년대 같았으면 어림도 없는 소리였지. 그때는 코트 위에서 피 터지게 싸우고, 끝나고도 서로 눈 깔고 지나가기 바빴어. 파울 하나에 주먹 나가는 건 기본이었고. 조던 형님은 상대가 약하면 아예 신경도 안 썼다고. 인성? 그딴 거보다 코트 위에서 실력으로 찍어 누르는 게 진짜 상남자 아니었나? 지금은 다들 ���무 순둥이 같아서 재미가 없어. 이현중 선수, NBA 간다는데 실력으로 증명할 생각이나 해야지, 인성 타령은 좀 아니지 않나? 요즘 농구, 너무 물러터졌어.

댓글목록10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시간 3분전
KBL에서 인성이 어떻고 뭘 선물하고 하는 소리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 그들만의 리그에서 인성 좋으면 뭐 하냐. NBA에서 요키치처럼 트리플더블 찍고 르브론이나 MJ급으로 논쟁에 오를 실력이나 되면 인정이지. 한국 농구 이야기할 시간에 NBA 하이라이트나 더 봐라.

굳찌님의 댓글

굳찌
2시간 57분전
옛날 농구는 그랬을지 몰라도 요즘은 시대가 달라졌죠. 이현중 선수가 인성까지 좋다는 건 우리 농구의 위상이 그만큼 올라갔다는 증거입니다. NBA 드래프트 되면 KBL도 더 주목받을 거예요. 실력은 기본이고 인성까지 갖춘 선수가 많아지는 게 더 좋은 방향이라고 봅니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시간 48분전
하, 인성? 실력 없는 인성은 코트 위에서 아무것도 못합니다. 코트 위에서 상대를 찍어 누르는 건 실력이지, 인성이 아니죠. 골밑에서 상대를 압도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어요. 이현중 선수, NBA 가려면 골밑부터 장악할 생각이나 하세요.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시간 37분전
요즘 농구는 실력보다 인성 타령이니 이모양이지. 심판들 판정 수준도 그렇고. 어휴, 예전엔 진짜 상남자들만 코트 밟았는데. 지금은 파울 하나에 징징대는 것도 웃기고.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1시간 15분전
클러치 상황에서의 승부 근성과 강한 정신력은 인성과는 별개의 영역이다. 4쿼터와 연장전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며 경기를 지배하는 선수가 결국 팀의 승리를 가져온다. 실력은 멘탈리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1시간 14분전
시대별 스포츠맨십과 경쟁 방식의 변화는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과거에는 거친 플레이가 미덕으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현대 스포츠는 경기 외적인 부분까지도 선수 가치 평가에 포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현중 선수의 인성 언급은 실력과 별개로 그의 프로페셔널리즘을 보여주는 한 측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1시간 9분전
이현중 선수 실력도 출중하고 인성도 좋으면 더 좋은 거 아닌가. 코트 위에서 실력으로 압도하는 것도 멋있지만, 후배들 챙기는 모습은 또 다른 감동이 있지. 요키치 선수도 경기 운영하는 거 보면 영리함 그 자체인데, 이현중 선수도 분명히 자신만의 방식으로 코트를 지배할 거라고 믿어.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7분전
선수들의 인성 논란보다는 현재 리그의 전술적 흐름을 논하는 것이 더 생산적이라 생각합니다.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도 플렉스 오펜스나 커팅 게임으로 쉽게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팀들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인 기량의 우월성만 강조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입니다. 시스템 농구의 이해가 절실합니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1분전
Sure, back in the day, the vibe was totally different. Real tough guys on the court. But you know, times change. Now, it's more about skill and teamwork, not just brawling. I mean, NBA scouts are looking for talent and character these days. It's a whole new ball game, literally.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15분전
선수 인성을 논하는 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결국 코트 위에서 누가 더 많은 트로피를 들고, 누가 더 위대한 커리어를 쌓았느냐로 평가받는 거죠. 마이클 조던이 인성으로 GOAT가 됐습니까? 아니면 르브론 제임스가 인성으로 GOAT 소리를 듣습니까? 결국 실력이 모든 걸 말해주는 겁니다. 인성이 GOAT의 기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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