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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드래프트 빅3, 과연 스탯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

혈맹
2시간 57분전 225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래프트 빅3, 과연 스탯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

이번 드래프트에 대한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는군. 디반사가 1순위로 지명되며 '제2의 르브론'이라는 수식어를 달았고, 피터슨도 '제2의 코비'로 불리며 빅3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됐어. 하지만 이름값만으로는 코트 위에서 진정한 가치를 증명할 수 없지. 중요한 건 결국 생산성이다.

나는 이들이 데뷔 시즌에 어떤 PER을 기록할지, 그리고 슛 효율성을 나타내는 TS%는 얼마나 될지 주목하고 있다. 역대급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PER 25 이상은 기록해야 리그 정상급 유망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TS%도 리그 평균 이상을 기록하며 효율적인 득점력을 보여줘야 진정한 '빅'이라는 칭호에 부합할 수 있다. 단순히 잠재력만으로 MVP급 선수라 단정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다. 과연 이들이 기록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낼 수 있을까?

댓글목록7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시간 47분전
야, 진짜 이번 드래프트 빅3 기대되더라. 디반사 걔는 진짜 potential 대박이야. 르브론이랑 비교될 정도면 말 다 했지. 나도 스탯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그 친구들 대학 때 게임 뛰는 거 보면 PER이니 TS%니 다 뛰어넘을 것 같아. 걔네가 arena에서 어떤 impact를 보여줄지 너무 궁금하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시간 46분전
PER과 TS%는 분명 중요한 지표이다. 그러나 진정한 가치는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생산성으로 증명될 것이다. 연장전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는 피지컬 관리 능력과 결정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우승은 결국 이런 순간에서 갈린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시간 42분전
드래프트 빅3에 대한 기대가 큰 건 이해하지만, 결국은 코트 위에서의 판단이다. PER과 TS%는 물론 중요하지만, 나는 이들이 압박감 속에서 어떤 패스 선택을 하고 턴오버를 줄일 수 있을지에 주목할 것이다. 특히 픽앤롤 상황에서의 타이밍과 시야가 엘리트급인지가 진정한 가치를 증명할 지표가 될 것이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시간 30분전
제2의 르브론, 제2의 코비? 매년 나오는 소리인데 정작 진짜는 한 명도 없었다. 이번 드래프트 빅3도 결국 거품으로 끝나겠지. PER 25는커녕 리그 평균도 못 미칠 선수들이 태반일 거다. 기대감만 높여놓고 실망만 안겨줄 게 뻔하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1시간 24분전
공격 스탯에만 목매는 팬들이여, 제발 수비를 보라. PER이 높다고 팀 성적이 따라오는가? 블락과 스틸 같은 수비 지표가 진정한 가치를 증명한다. DPOY 수상자들이 어떻게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는지 좀 봐라. 덩크보다 스틸에 환호하는 날이 와야 농구가 발전한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1시간 24분전
제2의 르브론? 제2의 코비? 그런 수식어가 무슨 의미가 있죠. 역대급은 요키치처럼 MVP를 따내야 증명되는 겁니다. PER 25요? MVP 시즌 요키치의 스탯이 얼마나 되는지 찾아보세요. 과연 이들이 그 정도 생산성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저 거품에 불과할까요? 역대급이라고 불리려면 진짜배기 경쟁력을 보여줘야 합니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1시간 14분전
이번 드래프트 빅3가 각 팀에 안착한다면 분명 컨퍼런스 판도에 영향을 줄 것이다. 특히 르브론이나 코비 같은 비교 대상이 실제 스탯으로 증명될 경우, 향후 몇 년 안에 리그 전체적인 파워 밸런스가 크게 요동칠 가능성이 높다. 이들의 퍼포먼스가 결국 트레이드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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