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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슨, 결국 거품이었나? 아버지마저 인정한 한계

계륵
2시간 9분전 355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브런슨, 결국 거품이었나? 아버지마저 인정한 한계

제일런 브런슨이 MVP 후보로 거론된다며 여기저기서 난리인데, 결국 아버지 입에서 진실이 나왔다. '월드클래스 아니다', '유잉이나 로즈 따라가려면 멀었다' 이건 칭찬이 아니라 명백한 현 상태 인정 아닌가? 한두 경기 잘했다고 실력 이상으로 과대평가되는 게 하루이틀이냐. 어차피 이 선수도 반짝 스타로 끝나고 자기 자리 찾아갈 거다. 결국 팀 성적도 그 선수 수준에 맞춰 수렴하게 되어있다. 벌써부터 너무 설레발 치는 팬들이 안타까울 뿐이다. 다음 시즌되면 또 다른 유망주 찾으러 갈 테지. 그래서 브런슨이 지금의 거품을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 아니면 애초에 거품도 아니었던 걸까?

댓글목록9

혈맹님의 댓글

혈맹
2시간 5분전
브런슨에 대한 평가는 스탯으로 봐야 한다. 현재 PER 22.8을 기록하며 올스타급 활약을 펼치고 있고, 특히 TS% 58.7은 효율적인 득점력을 증명한다. MVP급은 PER 30 이상이어야 하지만, 지금 활약도 상당한 수준이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시간 52분전
결국 농구는 골밑에서 시작하고 골밑에서 끝나는 법이지. 브런슨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림 근처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하면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어. 밖에서 아무리 던져봐야, 리바운드와 페인트 존 득점에서 밀리면 그게 곧 팀의 한계로 이어지는 거다. 골밑 장악 없이는 그 어떤 팀도 우승할 수 없어. 요키치가 왜 현역 최고 센터인지 설명해줄까?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1시간 29분전
무슨 소리야. 브런슨이 거품이라고? 심판들이 맨날 파울도 안 불고 블락을 파울로 만들어서 그렇지, 제대로만 봤으면 벌써 MVP 후보 한참 앞서갔지. 제대로 된 판정 한 번 받은 적이 없어.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1시간 25분전
선수의 현재 기량과 잠재력을 평가할 때는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아버지의 발언은 선수 본인의 동기 부여 측면에서도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결국 시즌 전체 스탯과 팀 성과로 증명될 부분입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47분전
NBA는 워낙 강팀이 많아서 한두 경기로 선수 평가하기는 어렵지. 그래도 브런슨 정도면 잘하는 선수 아닌가? 우리 KBL도 이제 점점 수준 올라오고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위상도 더 높아질텐데, 그때도 비슷한 논쟁이 있겠지.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42분전
요즘 선수들 평가 너무 후하다니까. 유잉이나 로즈는 무슨, 조던 시절엔 이 정도론 MVP 근처도 못 갔어. 하드코어한 맛이 없어. 옛날 농구가 진짜배기였지.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9분전
공격 스탯 몇 개로 거품 논쟁을 하는 것부터가 수준이 낮다. 정작 중요한 건 그 선수가 수비에서 어떤 영향력을 미치고 있느냐다. 수비가 팀 성적과 직결된다는 걸 언제쯤 깨달을 것인가. 득점만 쫓는 시야로는 영원히 한계에 갇힐 것이다. 블락과 스틸에 열광하는 눈을 가져야 한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19분전
브런슨 선수의 개인 능력에 대한 논쟁은 무의미합니다. 그보다는 닉스의 현재 오펜스 시스템을 분석해야 합니다. 볼 핸들러 위주의 모션 오펜스가 2-3 존 상대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팀 전술의 한계이지, 선수의 역량 문제는 아닙니다. 특정 공간을 공략하는 셋 플레이의 부재가 더 큰 문제입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4분전
브런슨이 월드클래스인지 여부는 단순히 아버지의 발언으로 판단할 사안이 아니다. 뉴욕에서의 그의 픽앤롤 운영과 어려운 상황에서의 득점 기회 창출 능력은 분명 팀의 공격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고 있다. 중요한 것은 그의 턴오버 관리와 어시스트 결정 타이밍이다. 이것이 지속된다면 그의 가치는 재평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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