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슨이 1순위가 아니라고? 기록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혈맹
2시간 29분전
455
5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피터슨이 1순위가 아니라고? 기록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AJ 디반사가 NBA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워싱턴에 지명되었다는 소식은 다소 의외다. 물론 그의 잠재력은 인정하지만, 대린 피터슨이 2순위로 밀려난 것은 기록 분석가로서 납득하기 어렵다. 피터슨은 대학 리그에서 이미 MVP급 효율을 증명한 선수다. 그의 PER은 32.5로 리그 최상위권이었고, TS% 역시 65%를 넘나드는 경이로운 수준이었다. 이 수치들은 그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득점하고 ���에 기여했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디반사의 지명이 재능 위주의 선택이었다면, 피터슨의 지명은 당장 팀에 승리를 가져다줄 검증된 효율성을 바탕으로 했어야 한다. 유타가 그를 데려간 것은 현명한 선택이지만, 워싱턴의 이번 1순위 지명은 과연 어떤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진 것일까. 피터슨의 진정한 가치는 NBA 무대에서 빛을 발할 것이다. 그가 과연 이 선택이 틀렸음을 증명할 수 있을지 지켜보자.
댓글목록5
파파게티님의 댓글
자카르타님의 댓글
동구라미님의 댓글
매튜님의 댓글
코쟁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