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구력 1년? 이게 말이 되나, 재능이냐 노력이냐 결국 누구에게 더 큰 가치를 줄 것인가
리플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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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농구 구력 1년? 이게 말이 되나, 재능이냐 노력이냐 결국 누구에게 더 큰 가치를 줄 것인가
경복고 이민준 선수 이야기 들었나. 농구 구력이 겨우 1년이라는데 벌써 결승 무대를 밟았다고 한다. 이런 기사를 보면 늘 한 가지 질문이 떠오른다. 타고난 재능이 이 정도까지 압도적인가, 아니면 단 1년 만에 미친 듯한 노력으로 이 위치에 도달한 건가. 르브론 제임스는 데뷔 때부터 '더 초즌 원' 소리를 들으며 리그를 뒤집었다. 반면 니콜라 요��치는 2라운드 후반 지명이었다가 끊임없는 성장으로 MVP를 거머쥐었다. 이민준 선수의 사례는 어떤 쪽에 가깝다고 보는가. 결국 우리는 재능의 번득임에 더 열광하는가, 아니면 묵묵한 노력의 결실에 더 큰 감동을 느끼는가.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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