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또 한탕주의에 빠졌군. 하더웨이 주니어 영입이 만능통치약인가?
계륵
2시간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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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마이애미, 또 한탕주의에 빠졌군. 하더웨이 주니어 영입이 만능통치약인가?
마이애미가 하더웨이 주니어를 영입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들리는데, 이거 참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 아데토쿤보, 르브론에 이젠 하더웨이 주니어까지. 명단만 보면 거창한데, 현실은 늘 기대에 못 미쳤던 게 마이애미의 전례 아닌가? 지난 시즌에도 플레이오프에서 뭘 보여줬다고. 그저 이름값 높은 선수들 데려와서 반짝 효과라도 보려 하는 심산이 뻔히 ���인다. 물론 하더웨이 주니어가 가끔 한 방을 터뜨려 주긴 하지만, 꾸준함 면에서는 늘 의문부호가 따라붙는 선수다. 그를 데려온다고 마이애미의 근본적인 문제점들이 해결될 리가 없지. 벤치 뎁스나 팀 케미스트리는 또 어떻게 맞출 건가. 결국 또다시 시즌 중반부턴 무기력한 모습으로 지지부진하다가, 플레이오프 문턱에서 좌절하는 모습을 보게 될 거라 확신한다. 팬들은 대체 언제까지 이런 희망고문에 시달려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 이번 영입도 그저 언론 플레이에 불과한, 껍데기뿐인 움직임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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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탈레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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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철님의 댓글
짐머만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