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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마이애미, 또 다시 큰 그림 그리는가? 하더웨이 주니어 영입 검토 소식에 대한 나의 생각

자카르타
1시간 20분전 258 3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마이애미, 또 다시 큰 그림 그리는가? 하더웨이 주니어 영입 검토 소식에 대한 나의 생각

자카르타에서 아시아 농구를 지켜보는 나에게 NBA는 또 다른 세계다. 마이애미가 아데토쿤보, 르브론에 이어 하더웨이 주니어까지 영입을 검토한다는 소식은 정말 흥미롭다. 팻 라일리가 이번에도 거대한 판을 짜는 것일까.

물론 하더웨이 주니어가 아데토쿤보나 르브론과 같은 레벨은 아니다. 하지만 그는 분명 효율적인 득점력을 갖춘 베테랑이다. 특히 플레이오프와 같은 큰 경기 경험이 풍부하다는 점은 마이애미의 팀 컬러와 잘 어울릴 수 있다고 본다. 마이애미가 추구하는 터프하고 끈끈한 농구에 하더웨이 주니어의 슈팅력이 더해진다면 분명 시너지가 날 것이다.

과연 마이애미가 이들을 모두 데려올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이런 소문들이 계속해서 나오는 것만으로도 다음 시즌 NBA 판도가 얼마나 요동칠지 기대가 된다. 여러분은 마이애미의 이번 움직임을 어떻게 보시는가?

댓글목록3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55분전
Man, Miami is always cooking up something big. Pat Riley is a mastermind, for real. Hardaway Jr. would be an interesting fit, especially with his playoff experience. The Heat culture is all about that grit, you know? It's gonna be wild to see how this plays out. I can already imagine the arena going nuts if they pull this off, the vibe there is insane.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42분전
아무리 외곽 슈터가 많아도 골밑 장악 없이는 한계가 명확하다. 하더웨이 주니어 영입 검토도 좋지만, 마이애미는 결국 강력한 빅맨이 필요하다. 골밑부터 단단히 다져야 우승을 논할 수 있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8분전
하더웨이 주니어 이 정도면 2K 레이팅 한두 칸은 올려줘야 하는 거 아니냐. 실제 경기 보면 얘가 조작한 것 같은 플레이를 계속 보여주네. 마이애미 가서도 스탯 복사 붙여넣기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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