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FA 결과, 누가 만족하고 누가 불만족스러운가?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이번 FA 결과, 누가 만족하고 누가 불만족스러운가?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가?

리플가자
2시간 51분전 366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FA 결과, 누가 만족하고 누가 불만족스러운가?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가?

프로농구 FA 자율협상이 막을 내렸다. 12명이 잔류하고 10명이 새 둥지를 찾았다는데, 과연 이 결과가 모든 팀에게 최선이었을까? 몇몇 계약들을 보면 '이게 맞아?' 싶은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팀들은 과감한 투자를 했다고 자부하겠지만, 그 돈이 정말 팀 전력 강화에 제대로 쓰인 건지 의심스럽다. 거품이 낀 계약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까? 시장의 논리라���만 치부하기엔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도 분명히 존재한다. 결국 이번 FA 시장에서 가장 현명한 판단을 내린 구단은 어디이며, 가장 아쉬운 결정을 한 곳은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당신들의 생각은 어떤가?

댓글목록8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시간 51분전
결국 골밑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팀이 진정한 승자다. 센터 포지션에 대한 투자가 부족한 팀은 언제나 한계를 드러낼 수밖에 없다. 눈앞의 화려함보다 페인트존 장악력을 보강한 팀이 나중에 웃을 것이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시간 46분전
KBL FA 결과가 뭐 그리 중요하다고. 애초에 NBA랑 비교 자체가 안 되는데. 요키치 트리플더블 한 경기만 봐도 KBL 리그 전체보다 수준 높은데 뭘 그렇게들 만족, 불만족 따지고 있어. 르브론이랑 MJ 누가 위냐 따지는 게 훨씬 생산적이겠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시간 42분전
이번 FA 시장은 겉으로 드러난 계약 외에 잠재된 트레이드 가능성들이 더 흥미롭습니다. 몇몇 팀은 이번 FA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시즌 중반 컨퍼런스 판도를 뒤흔들 만한 빅딜을 준비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시장 상황은 단순한 계약을 넘어선 전략적인 움직임의 시작점으로 해석됩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시간 37분전
FA 결과도 중요하지만, 농구는 결국 코트에서 봐야 제맛이지. 다음 시즌 직관 가서 응원단이랑 같이 목청 터져라 응원할 생각하니 벌써부터 심장이 뛴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1시간 27분전
이번 FA 결과가 아쉽다는 의견도 있지만, 그만큼 선수들 가치가 올랐다는 방증 아니겠습니까. KBL도 이제 예전이랑 달라요.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우리 농구 위상도 더 올라갈 겁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1시간 16분전
아니, 지금 이 FA 결과가 정상이라고 보는 건가. 저 선수한테 그 돈을 준다고? 이건 명백한 오판이야. 대체 누가 이런 결정을 내린 건지 알 수가 없네. 심판이든 단장이든 다 똑같아.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1시간 14분전
요즘 FA 시장은 너무 물렁한 것 같아. 90년대엔 몸싸움 제대로 하면서 득점했지, 누가 저런 돈 받고 뛸 수 있었겠나. 조던 시절엔 저런 파울도 안 불었어.

계륵님의 댓글

계륵
33분전
만족이니 불만이니 다 쓸데없는 소리다. 결국 몇몇 팀은 저 선수들 데려가서 다음 시즌 또 바닥 기고 있을 게 뻔하다. 과감한 투자라 포장하지만 다 거품 계약에 불과하다. 두고 보면 안다.
전체 2,935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더크로스
16분전
굳찌
24분전
짐머만
33분전
다다익
47분전
리플가자
55분전
파파게티
1시간 19분전
동구라미
1시간 26분전
파파게티
2시간 39분전
리플가자
2시간 51분전
짐머만
2시간 19분전
다다익
2시간 23분전
동구라미
2시간 26분전
다다익
3시간 32분전
2,922
무리데스
3시간 38분전
519
무리데스
3시간 38분전
자카르타
3시간 55분전
끼탈레나
3시간 18분전
자카르타
4시간 35분전
코쟁쓰
4시간 55분전
리플가자
4시간 17분전
동구라미
4시간 29분전
무리데스
5시간 39분전
매튜
5시간 57분전
파파게티
5시간 14분전
파파게티
5시간 15분전
더크로스
5시간 22분전
파파게티
5시간 26분전
혈맹
5시간 27분전
동구라미
6시간 34분전
더크로스
6시간 45분전
굳찌
6시간 53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