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서머리그, 과연 NBA의 문을 열 수 있을까?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과연 NBA의 문을 열 수 있을까?

리플가자
2시간 59분전 366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서머리그, 과연 NBA의 문을 열 수 있을까?

이현중 선수가 샌안토니오 서머리그에 합류했다는 소식이다.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다. KBL에서는 확실히 에이스급 기량을 보여줬지만, NBA는 차원이 다른 무대다. 서머리그에서 보여줄 그의 경쟁력이 과연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다. 스킬셋은 분명 현대 농구에 맞는 선수인데, 결국 피지컬과 수비에서 얼마나 버텨줄 수 있느냐가 관건 아닌가? 김민수나 방성윤도 서머리그에서 좋은 모습 ���여줬지만 결국 NBA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다. 이현중은 이들과 무엇이 다를 거라고 보는가? 그의 성공 가능성을 냉철하게 한번 따져보자. NBA 진출을 위한 그의 가장 큰 강점과 약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댓글목록6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시간 57분전
NBA는 정말 꿈의 무대죠. KBL에서 뛰는 선수들이 서머리그에서 선전하는 모습만 봐도 잠실실내체육관 응원단 공연만큼이나 신나던데, 이현중 선수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8분전
KBL 에이스? KBL이 농구야? 식. 서머리그에서 샌안토니오 로스터에 들 정도면 KBL 수준은 한참 넘어야지.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고 오면 KBL이 얼마나 우스운지 알 거다. 과연 NBA 무대를 버틸 수 있을까? 김민수 방성윤은 어림도 없었지. 르브론도 서머리그부터 시작했지만, 그건 비교 자체가 안 되고.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1시간 8분전
솔직히 NBA는 진짜 다른 레벨이지. 나도 서머리그 현장에서 몇 번 봤는데, 쩌는 플레이 진짜 많더라. 이현중 선수 스킬셋은 분명 좋은데, 피지컬이랑 수비에서 얼마나 먹힐지 궁금하네. 샌안토니오에서 ESPN top play 하나 만들어주면 대박일 텐데.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1시간 8분전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합류는 분명 고무적인 소식입니다. KBL에서의 활약과 NBA의 벽은 별개의 문제이며, 피지컬과 수비에서의 경쟁력이 핵심 과제가 될 것입니다. 과거 사례들을 참고하되, 그의 스킬셋과 현지 적응도를 냉정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35분전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 합류했다는 것 자체로도 우리 KBL의 위상이 달라졌다는 증거 아닌가?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물론 NBA가 다른 무대인 건 맞지만, 이현중 선수는 분명히 다를 거다. 현대 농구 트렌드에 맞는 스킬셋을 가지고 있고, KBL에서 이미 검증된 선수다. 김민수, 방성윤 선수와 비교하기보다는, 이제는 우리 농구도 충분히 NBA에 도전할 만한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봐야지. 이현중 선수, 꼭 성공해서 KBL의 위상을 더 높여줬으면 좋겠���. 응원한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9분전
현중이 샌안 서머리그 소식은 잘 들었는데, 솔직히 요즘 농구 너무 약해진 거 아니냐? 90년대 조던이나 피스톤즈 시절엔 진짜 하드코어였지. 지금 파울 불릴 것도 그때는 그냥 플레이였다고. 현중이가 아무리 스킬셋이 좋다고 해도, 그 피지컬로 90년대 같은 거친 NBA에서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네. 그 시절 농구를 한번 경험해봐야 진짜 프로가 뭔지 알 텐데.
전체 3,176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리플가자
16분전
롤티어
34분전
다다익
45분전
드래곤철
52분전
리플가자
1시간 6분전
한문철
1시간 17분전
다다익
2시간 36분전
드래곤철
2시간 52분전
리플가자
2시간 59분전
월하
2시간 13분전
다다익
3시간 34분전
동구라미
3시간 42분전
솔로만세
3시간 42분전
솔로만세
3시간 52분전
다다익
3시간 54분전
드래곤철
3시간 4분전
혈맹
3시간 15분전
자카르타
4시간 32분전
더크로스
4시간 42분전
매튜
4시간 54분전
한문철
4시간 6분전
더크로스
4시간 15분전
솔로만세
5시간 37분전
무리데스
5시간 48분전
신형만
5시간 1분전
다다익
5시간 13분전
한문철
6시간 42분전
솔로만세
6시간 49분전
더크로스
6시간 52분전
더크로스
6시간 52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