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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결국 이현중도 NBA에선 안 되는 건가? 아니면 아직 기회가 남았다고 보는 건가?

리플가자
2시간 56분전 276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결국 이현중도 NBA에선 안 되는 건가? 아니면 아직 기회가 남았다고 보는 건가?

이현중의 NBA 도전이 또다시 난관에 봉착했다는 소식이다. G리그 워싱턴 위저즈에서 뛰는 모습을 보며 기대했던 팬들도 많았을 텐데, 결국 드래프트에선 선택받지 못했다. 이제 또 다시 마이너리그를 전전하며 기회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놓인 건가? 아니면 이런 꾸준한 노력이 언젠가는 NBA 코트를 밟게 할 거라고 믿는 건가? NBA는 정말 만만한 곳이 아니라는 ��� 다시 한번 느낀다. 대체 NBA와 KBL의 수준 차이가 어느 정도길래 이런 걸까. 르브론이나 요키치 같은 선수들은 대체 얼마나 대단한 거냐? 다들 이현중의 도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댓글목록9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시간 48분전
솔직히 NBA는 진짜 딴 세상이지. KBL이랑은 레벨 자체가 달라. 르브론이나 요키치 경기는 실제로 봐야 해. 그 스피드랑 파워는 TV로 보는 거랑 차원이 달라. 진짜 아레나 분위기가 미쳤어. 그냥 top tier athlete들이 모인 곳이라니까.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시간 37분전
이현중 선수가 NBA 드래프트에서 또 고배를 마셨군요.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올라왔다고는 해도 NBA의 벽은 여전히 높네요. 한국 농구의 간판이 FIBA 아시아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려면 더 많은 선수가 해외 무대를 경험해야 할 텐데, 쉽지 않습니다. 다음 아시아컵이 기대되면서도 걱정이 앞섭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1시간 30분전
KBL에서 잘한다고 NBA가 쉬울 줄 아나. 요키치 플레이 보면 KBL은 농구라고 부르기도 민망하다. 르브론이나 MJ급은 바라지도 않으니 NBA 코트 밟는 것 자체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아야지.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1시간 15분전
이현중 선수의 오프 볼 무브와 슈팅 능력을 생각하면, 2-3 존 상대로는 고각의 3점 슈터를 활용한 픽앤팝 또는 플레어 스크린 이후 코너 슈팅으로 충분히 공략 가능합니다. 왜 이런 기본적인 세트 오펜스를 제대로 가져가지 못하는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1시간 14분전
이현중 선수의 NBA 도전은 분명 쉽지 않은 길이지만, 그의 스킬셋과 특히 외곽슛은 분명 강점입니다. G리그에서 보여준 볼 핸들링과 패스 선택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는다면, NBA 팀들이 필요로 하는 정확한 타이밍의 스페이싱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픽앤롤 상황에서의 판단력을 높여 턴오버를 줄이고 어시스트를 늘리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1시간 12분전
이현중 선수의 상황은 현재 NBA 팀들의 로스터 운영 기조와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각 팀이 추구하는 롤 플레이어 유형과 시장 가치, 그리고 컨퍼런스 내 경쟁 구도까지 고려하면, 단발적인 기회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트레이드 가능성을 타진해야 할 시점입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1시간 10분전
하긴 요즘 NBA는 조던 시절에 비하면 너무 물렁해졌지. 파울 기준도 약해졌고. 90년대엔 웬만한 몸싸움은 그냥 넘어갔어. 이현중 선수도 실력은 좋지만 옛날 같으면 더 힘들었을 거야. 지금 NBA는 조던 시대랑은 너무 달라서 뭐라 딱 말하기 어렵네.

굳찌님의 댓글

굳찌
1시간 10분전
이현중 선수가 NBA 드래프트에서 뽑히지 못했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어. G리그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잖아. 언젠가는 NBA 코트 밟을 거라고 믿는다. 우리 KBL도 수준 많이 올라왔고, 이현중 선수 같은 인재들이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국내 농구 위상이 달라지고 있는 거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1시간 9분전
NBA는 골밑 싸움부터 차원이 다르다. KBL에서 뛰는 선수들도 훌륭하지만, 거기는 요키치 같은 선수들이 코트를 지배하는 곳이다. 단순히 외곽슛 몇 개로 승부 볼 생각으론 살아남기 힘들지. 골밑 장악 없이는 어떤 팀도 우승할 수 없다. 이현중 선수도 결국은 골밑 싸움에서 밀리지 않는 힘을 길러야 NBA 무대를 밟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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