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농구, 어째 솜털 같지 않나?
신형만
2시간 42분전
324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즘 농구, 어째 솜털 같지 않나?
어제 경기 보니까 말이야, 파울 콜이 너무 많아. 조그만 접촉에도 휘슬이 불리니 이게 농구인지 발레인지 헷갈릴 지경이야. 우리 때는 말이야, 골밑에서 싸움이 나도 심판이 웬만해선 그냥 넘어갔어. 그게 진짜 하드코어 농구지. 마이클 조던이 괜히 황제가 된 줄 알아? 그 시절엔 팔꿈치도 휘두르고, 밀고 당기고, 온몸으로 부딪히는 게 일상이었어. 지금처럼 유리 조각 다루듯 하면 누가 진정한 승부의 맛�� 알겠어? 이러다간 농구의 터프함이 다 사라지는 거 아닌가 싶다. 너희 생각은 어때?
댓글목록4
코쟁쓰님의 댓글
짐머만님의 댓글
파파게티님의 댓글
월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