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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래프트, 과연 황금이라 불릴 만한가? 르브론 시대 종결의 서막인가?

리플가자
1시간 22분전 290 4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드래프트, 과연 황금이라 불릴 만한가? 르브론 시대 종결의 서막인가?

디반사 1순위 지명 소식에 벌써부터 '황금 드래프트'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의아하다. 워싱턴 위저즈가 새 시대를 연다고? 매년 나오는 소리 아닌가. 과연 디반사가 요키치처럼 팀을 단숨에 끌어올릴 재목인지, 아니면 그저 그런 재능으로 머물지 의문이다. 르브론 제임스 시절 이후 이런 유망주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왔지만, 결국 진정한 GOAT 논쟁에 끼어들 만한 ��수는 몇이나 됐는가. 르브론은 첫 시즌부터 리그를 뒤흔들었지. 디반사가 과연 그 정도 임팩트를 보여줄 수 있을까? 아니면 또 다른 거품인가? 당신들의 생각은 어떤가.

댓글목록4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50분전
이런 드래프트 평가 방식은 2-3 존 상대로 스크린을 걸고 포스트업을 시도하는 것과 같다. 상대 수비가 좁아진 공간에서 고전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만 가지고 있다. 디반사가 돌파 이후 킥아웃 패스를 정확히 뿌릴 수 있는 시야와 기술을 갖췄는지, 외곽 슈터들이 받아먹을 수 있는 움직임을 가져갈 수 있는지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49분전
황금 드래프트는 무슨. 몇 년 지나봐라. 또 한두 명 겨우 이름값 하는 수준일 거다. 르브론 시대 종결? 이미 끝났어야 할 시대를 억지로 붙잡고 있는 것뿐이지. 디반사도 결국 수많은 유망주 중 하나로 남을 게 뻔하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46분전
디반사에 대한 기대가 크지만,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픽앤롤 상황에서의 판단과 패스 타이밍, 그리고 턴오버 관리 능력이 리그 수준급인지는 데뷔 후 검증이 필요하다. 르브론처럼 첫 시즌부터 코트 전체를 지배할 시야와 볼 핸들링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1분전
황금 드래프트 여부는 결국 선수들의 2~3년차 PER과 TS% 추이를 봐야 명확해질 겁니다. 디반사가 당장 르브론급 임팩트를 보일지는 미지수지만, 신인 시즌 조정 PER이 20을 넘긴다면 기대해볼 만합니다. 요키치도 초반부터 리그를 지배한 건 아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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