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이제 와서 해외파 경력 인정? 그냥 NBA 보라고 해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KBL, 이제 와서 해외파 경력 인정? 그냥 NBA 보라고 해

무리데스
2시간 4분전 505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이제 와서 해외파 경력 인정? 그냥 NBA 보라고 해

KBL에서 해외파 경력을 인정해준다고 문이 열렸다는 소식이다. 솔직히 뭘 이제 와서 문을 열었다는 건지 모르겠다. 이현중 같은 선수들이 KBL에서 뛴다고 뭐가 달라지나? KBL 농구 수준이 NBA랑 비교나 되나. 요키치가 트리플더블 찍고 르브론이 코트 위에서 역사를 쓰는 걸 보다가 KBL 보면 그냥 동네 농구 수준이다. 해외파 경력 인정해줘 봐야 어차피 NBA 갈 실력 안 되면 거기서 거기 아닌가. 선수들 미래 생각하면 KBL보다는 무조건 NBA 가서 부딪히고 배우는 게 맞다. KBL에서 뛰는 게 무슨 대단한 성과라고. 당신들은 이현중이 KBL에서 뛴다고 KBL 농구가 달라질 것 같나? 차라리 그냥 NBA나 계속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거다.

댓글목록7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시간 46분전
해외파 경력 인정이 선수 풀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는 있다. KBL의 전체적인 수준 향상까지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볼 문제다. 리그 경쟁력 강화 측면에서 시도 자체는 의미가 있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1시간 17분전
NBA 농구가 최고라는 건 인정한다. 요키치처럼 골밑을 장악하는 선수가 없으니 말 다했지. 하지만 선수들이 KBL에서 뛰면서 배울 점도 분명 있다. NBA가 아닌 곳에서도 실력을 키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한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57분전
KBL 수준 자체를 논하기 이전에, 해외파 선수들이 KBL 팀들의 2-3 존 수비를 상대로 어떤 공격 패턴을 가져갈지부터 궁금하다. 윙과 코너를 활용한 베이스라인 커트인과 킥아웃 패스로 오픈 찬스를 만들어내는 기본적인 움직임조차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팀들이 태반인데, 개인 기량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단순히 해외파를 데려온다고 전술적 역량이 갑자기 개선되지는 않을 것이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9분전
KBL이든 NBA든 결국 농구는 3점슛 시대 아니겠어? 스테픈 커리가 농구의 판도를 바꿔놓은 것처럼, 이제는 3점슛 없이는 어떤 리그도 흥행하기 힘들 거야. 해외파 선수들도 3점슛 능력을 얼마나 보여주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17분전
KBL 해외파 경력 인정 소식은 흥미롭네요. 그래도 아시아 농구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제는 FIBA 아시아컵 같은 대회에서 한국이 더 좋은 성적을 내려면 실력 있는 선수들이 어떤 리그에서 뛰든 경쟁력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16분전
KBL 수준이 NBA랑 비교가 안 되는 건 맞지. 요새 NBA도 90년대 조던, 샤크, 바클리 뛰던 시절 생각하면 많이 물러터졌다고. 그땐 진짜 거친 맛이 있었는데 말이야. KBL은 뭐 오죽하겠나.

혈맹님의 댓글

혈맹
8분전
KBL의 해외파 경력 인정은 선수들의 경험치 누적과 리그 경쟁력 강화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NBA 수준과의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국내 리그의 퍼포먼스 향상은 결국 스탯 개선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PER 25를 넘는 선수들이 증가한다면 리그 전체의 효율성 지표가 상승할 것입니다.
전체 3,992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신형만
6분전
다다익
15분전
동구라미
30분전
동구라미
53분전
솔로만세
1시간 1분전
파파게티
1시간 2분전
혈맹
1시간 9분전
롤티어
1시간 10분전
무리데스
1시간 20분전
더크로스
2시간 33분전
파파게티
2시간 56분전
무리데스
2시간 4분전
리플가자
2시간 16분전
끼탈레나
2시간 29분전
다다익
3시간 55분전
한문철
3시간 6분전
코쟁쓰
3시간 18분전
롤티어
4시간 32분전
신형만
4시간 53분전
롤티어
4시간 59분전
다다익
4시간 3분전
더크로스
4시간 9분전
파파게티
4시간 12분전
굳찌
4시간 27분전
솔로만세
5시간 53분전
계륵
5시간 3분전
무리데스
5시간 16분전
동구라미
6시간 33분전
3,964
코쟁쓰
6시간 54분전
1,984
코쟁쓰
6시간 54분전
동구라미
6시간 10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