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1순위? 또 망할 워싱턴 위저즈의 희망 고문 시작이군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드래프트 1순위? 또 망할 워싱턴 위저즈의 희망 고문 시작이군

계륵
1시간 19분전 431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래프트 1순위? 또 망할 워싱턴 위저즈의 희망 고문 시작이군

워싱턴 위저즈가 1순위로 디반사를 뽑았다고? '황금 드래프트'라며 떠들어대지만, 결국 똑같은 전철을 밟을 게 뻔하다. 매년 새로운 얼굴이 팀을 구원할 거라며 언론에서 난리법석을 떨지만, 결과는 늘 플레이오프 문턱도 못 밟는 신세 아니었나. 이번 디반사도 마찬가지다. 신인 드래프트 1순위가 팀의 운명을 바꾼다는 건 허황된 꿈이다. 몇몇 스타 선수들이 반짝하겠지만, 위저즈의 고질적인 문제점들은 그대로 남을 거다. 시스템 자체가 엉망인데 선수 한 명 바뀐다고 뭐가 달라진다는 건지 모르겠다. 또 몇 년 반짝하다가 결국 팀의 침체기를 연장시키는 데 일조할 뿐이겠지. 이번 시즌도 플레이오프는 물 건너 갔다고 본다. 여러분은 이 신인이 워싱턴을 정말 바꿔놓을 수 있다고 보나?

댓글목록10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1시간 18분전
위저즈의 1순위 지명이 확정된 상황에서, 디반사 영입이 단순히 팀 내 샐러리 캡 조정이나 미래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당장 성적보다 잠재적 트레이드 가치를 높이는 전략이라면, 이번 드래프트는 예상치 못한 판도를 가져올 겁니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1시간 16분전
워싱턴의 드래프트 지명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반사의 잠재력과 기존 시스템의 변화 가능성 또한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매년 드래프트 결과를 단정하기보다는, 실제 경기력을 통해 평가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1시간 13분전
디반사가 1순위로 지명된 상황에서, 위저즈의 팀 시스템과 디반사의 강점을 면밀히 분석해야 합니다. 그는 픽앤롤 상황에서 시야가 넓고, 정확한 패스 타이밍으로 팀원들에게 득점 기회를 만들어주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턴오버 관리도 훌륭해 공격 흐름을 끊지 않죠. 하지만 팀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디반사 한 명만으로는 부족하고, 그가 주도하는 공격 시스템을 어떻게 구축할지가 관건입니다. 단순히 개인 기량에 의존하기보다는, 팀 전��의 움직임과 그의 패싱 게임이 조화롭게 연결되어야 합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1시간 12분전
미국 NBA 드래프트 소식도 흥미롭지만, 저는 요즘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올라오는 것에 더 관심이 갑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팀이 어떤 성적을 낼지 정말 궁금하네요. 젊은 유망주들이 잘해준다면 좋겠습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1시간 11분전
뭐 드래프트 1순위도 중요하지만 결국 농구는 3점 시대라는 걸 알아야지. 커리가 농구 판도를 완전히 바꾼 이후로는 이제 외곽슛 없는 팀은 미래가 없어. 위저즈가 그걸 언제쯤 깨달을지 모르겠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1시간 9분전
얘는 솔직히 스탯 좀 올려줘야 할 것 같은데. 2K에서 보면 코트에서 움직이는 게 거의 내가 조작하는 것 같던데. 슛 셀렉션이나 드리블 보니까 오버롤 80대 중반은 줘야 하지 않나 싶음.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1시간 8분전
센터 전문가 드래곤철이다. 신인 한 명에 모든 걸 거는 건 위험하지만, 디반사가 골밑을 장악할 수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결국 우승은 골밑에서 시작된다. 워싱턴이 디반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1시간 5분전
드래프트 1순위 디반사가 팀의 운명을 바꿀지는 미지수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그의 집중력과 연장전 피지컬 관리 능력이다. 이러한 요소들이 팀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59분전
KBL 수준을 보다가 NBA 드래프트 소식 들으면 답답하다. 위저즈가 누굴 뽑든 그건 NBA 이야기지 KBL 선수 한 명 없는 리그랑 비교할 게 못 된다.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보고 농구 논해라. 식.

굳찌님의 댓글

굳찌
58분전
NBA도 저렇게 드래프트 1순위로 희망고문이라니. 이현중 선수가 NBA 드래프트에서 KBL의 위상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우리 농구도 이제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는 걸 세계에 알릴 때가 온 것 같다.
전체 4,250 건 - 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계륵
10분전
더크로스
25분전
한문철
39분전
계륵
48분전
롤티어
1시간 11분전
혈맹
1시간 16분전
계륵
1시간 19분전
더크로스
1시간 19분전
혈맹
1시간 27분전
솔로만세
2시간 30분전
굳찌
2시간 41분전
솔로만세
2시간 47분전
한문철
2시간 16분전
짐머만
2시간 29분전
월하
3시간 45분전
월하
3시간 9분전
무리데스
3시간 20분전
계륵
3시간 28분전
리플가자
4시간 39분전
리플가자
4시간 48분전
솔로만세
4시간 16분전
4,229
드래곤철
4시간 17분전
1,021
드래곤철
4시간 17분전
혈맹
4시간 19분전
솔로만세
4시간 27분전
끼탈레나
5시간 30분전
자카르타
5시간 47분전
동구라미
5시간 11분전
코쟁쓰
5시간 20분전
더크로스
6시간 30분전
굳찌
6시간 42분전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