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의 마이애미 복귀? 이건 그냥 농구판의 불문율을 깨는 처사다.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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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르브론의 마이애미 복귀? 이건 그냥 농구판의 불문율을 깨는 처사다.

한문철
4시간 16분전 838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의 마이애미 복귀? 이건 그냥 농구판의 불문율을 깨는 처사다.

르브론 제임스가 마이애미 히트 복귀를 언급했다는 소식에 기가 막힌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한 번 떠난 팀에 다시 돌아온다는 건, 스포츠맨십은 둘째치고 팬들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는 행동 아닌가. 이미 레이커스에서 충분히 할 만큼 했고, 이제 와서 예전에 우승했던 팀에 다시 가서 뭘 어쩌겠다는 건지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다. 팀을 옮기는 건 자유지만, 이런 식의 발언은 과거의 영광을 훼손하고 현재 팀의 사기마저 꺾는 무책임한 발언이다. 지금 레이커스 팬들은 뭐가 되는가. 농구판이 이렇게 자기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놀이터쯤으로 보이나. 만약 이게 현실이 된다면, 나는 더 이상 NBA의 도덕성을 논할 가치조차 없다고 본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런 행동이 과연 프로페셔널하다고 할 수 있는가.

댓글목록7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4시간 7분전
르브론이 마이애미로 돌아온다는 얘기, 진짜야? That's kinda wild, isn't it? 선수 생활 막바지에 또 다른 링을 노리는 건 이해하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좀 complicated할 것 같아. LA 팬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네. 난 또 arena 분위기 미쳤다는 얘긴 줄.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4시간 52분전
이거 보니까 갑자기 잠실실내체육관 가서 응원단 공연 보고 싶네. 우리 응원단은 진짜 언제 봐도 최고인데. NBA 못지않은 퍼포먼스 펼쳐주는 우리 선수들과 응원단 덕분에 매번 직관 갈 맛이 난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3시간 48분전
이러한 상황에서는 픽앤롤을 통한 외곽 슈터의 스페이싱 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 특히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 하이 포스트에서 볼을 잡고 미드레인지 점퍼를 시도하거나, 윙으로 빠르게 볼을 전개하여 컷인 옵션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왜 이런 기본적인 오펜스 패턴을 실행하지 못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3시간 30분전
르브론의 행보는 마치 패스 타이밍을 놓친 것과 같다. 이미 한 번 떠난 팀으로의 복귀는 흐름을 끊고, 팀 케미스트리에도 예상치 못한 턴오버를 유발할 수 있다. 지금 레이커스 상황에서는 더 정교한 핸들링이 필요해 보인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시간 59분전
르브론의 마이애미 복귀가 불문율을 깬다고 하는데, 애초에 르브론이 농구 GOAT 논쟁에서 요키치보다 위라고 보시는 분들은 이런 행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MVP 개수만으로 GOAT를 따진다면 또 다른 이야기겠죠.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시간 45분전
요즘 선수들은 참 편하게 농구하네. 90년대엔 한 번 떠나면 그걸로 끝이었어. 조던이 갑자기 불스 복귀한다고 했으면 난리 났을 걸? 르브론도 그렇고, 요즘은 너무 물러터졌어.

매튜님의 댓글

매튜
2시간 33분전
르브론의 이적설도 흥미롭지만, 솔직히 요즘 농구는 커리가 3점슛 혁명을 일으킨 이후 완전히 달라졌다고 봐야지. 이전에는 상상도 못할 플레이들이 이제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시대인데, 이런 변화들이 농구를 더 재미있게 만든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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