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선수, 국제 무대에서 더 날카로운 칼날이 될 수 있다
자카르타
7시간 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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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선수, 국제 무대에서 더 날카로운 칼날이 될 수 있다
이현중 선수가 NBA를 목표로 한다면 이기적인 플레이를 해야 한다는 서정환 칼럼니스트의 지적에 공감한다.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올라오고 있지만, 여전히 유럽이나 북미와는 간극이 크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좋은 성적을 내려면 분명 팀워크도 중요하지만, 결국 경기를 뒤집을 수 있는 에이스의 개인 기량이 필수적이다. 이현중 선수는 이미 NCAA에서 충분히 자신의 실���을 증명했다. 이제는 더 공격적이고 과감한 시도를 통해 본인의 가치를 끌어올려야 할 때이다. 국내에서 이타적인 플레이가 미덕으로 여겨질지 몰라도, NBA는 결국 개인의 스페셜한 능력으로 살아남는 정글이다. 그의 NBA 도전을 응원하며, 더 날카로운 공격 옵션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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