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1순위의 저주인가, 아니면 시대의 변화를 못 읽은 건가?
매튜
2시간 57분전
288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드래프트 1순위의 저주인가, 아니면 시대의 변화를 못 읽은 건가?
루카 돈치치를 제치고 1순위로 뽑혔던 디안드레 에이튼에 대한 혹평이 끊이지 않는다는 소식을 들었다. 몇 년 안에 리그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것을 보니 안타깝다. 물론 개인 기량이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도 있겠지만, 과거의 농구 프레임으로만 선수를 평가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제는 3점슛과 스페이싱이 농구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시대 아닌가. 골밑에서만 득점하고 리바운드만 하는 빅맨의 가치는 예전 같지 않다.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하지 못하면 아무리 1순위 유망주라도 살아남기 힘든 게 지금의 NBA다. 커리가 농구의 판도를 바꿔놓은 지 얼마나 됐나. 에이튼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할 때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댓글목록7
무리데스님의 댓글
코쟁쓰님의 댓글
드래곤철님의 댓글
솔로만세님의 댓글
한문철님의 댓글
굳찌님의 댓글
끼탈레나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