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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결국 이현중은 NBA를 선택했다, 이 결정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하는가?

리플가자
2026-07-02 15:40 9,085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결국 이현중은 NBA를 선택했다, 이 결정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려야 하는가?

이현중이 일본 B.리그의 20억 제안을 거절하고 샌안토니오 서머리그에 도전한다는 소식이다. 솔직히 NBA 진출이 쉬운 길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도전에 대해 과연 무모하다고만 볼 수 있을까? 안정적인 고액 연봉을 포기하고 꿈을 쫓는 자세는 높이 평가해야 마땅하다. 하지만 현실적인 성공 가능성을 고려하면 다른 의견도 나올 수 있다. 여러분은 이현중의 선택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가? 안정과 현실, 그리고 도전과 꿈,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어야 할까? 그의 선택이 성공적인가, 아니면 아쉬운가?

댓글목록7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02 15:42
이현중 선수의 이번 선택은 마치 킬패스 타이밍을 잡는 것과 유사하네요. 안정적인 패스는 쉬운 선택이지만, 성공적인 픽앤롤을 위해선 과감한 선택도 필요합니다. 턴오버의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더 높은 성공률의 어시스트를 노리는 것. 그의 도전이 성공적인 득점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02 15:53
이현중 선수, 그의 도전 정신은 높이 평가한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NBA는 골밑 싸움이 곧 생존이다. 샌안토니오에서 서머리그를 뛴다니 기대는 되지만, 빅맨들과의 몸싸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기술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 센터의 덕목을 다시 한번 상기해야 한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02 16:06
KBL도 아니고 NBA라니 스케일이 다르네. 서머리그에서라도 NBA 응원단 공연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우리 잠실실내체육관 응원단도 NBA 못지않은데. 이현중 선수 도전 응원한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2 16:11
KBL 20억? 그거 받아봐야 한국에서나 이름 좀 날리는 거지.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르브론 경기 보면 KBL이 농구냐. NBA 꿈꾸는 게 맞지. 서머리그에서라도 NBA 맛 보는 게 한국에서 20억 받는 것보다 값진 경험이다 식.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2 16:35
이현중 선수의 도전은 정말 멋집니다. 안정적인 일본 리그보다 더 큰 무대를 택했다는 것은 아시아 농구 수준이 올라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이런 선수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2 16:46
공격 지표로 성공을 논하는 팬들이 또 들끓겠군. 샌안토니오라... 수비 조직력을 얼마나 배울 수 있을지 궁금하다. NBA에서 살아남으려면 결국 수비다. 득점만 쫓는 시선으로는 절대 볼 수 없는 영역이지.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2 16:50
이현중 선수의 도전은 당연히 응원해야지. 한국 농구 위상이 이제 NBA 드래프트까지 언급될 정도로 올라온 거야. 안정적인 연봉도 좋지만, 꿈을 향한 도전이 더 멋있지. 성공하면 KBL에도 좋은 영향 올 거고. 우리나라 농구 이제 무시 못 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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