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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요키치가 덴버에 영원히? 르브론은 팀을 옮겨도 GOAT 논쟁인데 요키치는 과연?

리플가자
2026-07-10 18:52 14,226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키치가 덴버에 영원히? 르브론은 팀을 옮겨도 GOAT 논쟁인데 요키치는 과연?

요키치가 덴버에 영원히 남고 싶다고 했다. 참 듣기 좋은 말이지만, 이 발언이 요키치에게 득이 될까 독이 될까? 르브론은 여러 팀을 전전하며 우승을 차지했지만, 그 과정에서 GOAT 논쟁의 한 축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요키치가 덴버에 남아 계속 우승을 한다면 모를까, 만약 덴버에서 더 이상 우승이 없다면 그의 커리어 평가는 어떻게 될까. 한 팀에만 충성하는 것이 ��연 GOAT 반열에 오르는 데 유리하다고만 볼 수 있을까. 르브론의 행보와 비교했을 때, 요키치의 이런 발언은 오히려 그의 GOAT 등극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 한 팀에서만 뛰는 것이 과연 GOAT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을까.

댓글목록7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10 18:57
요키치 오버롤 너무 낮게 책정된 거 아니냐. 실제 경기 하는 거 보면 그냥 2K 하는 것 같음. 턴오버는 거의 없고 패스 스탯이랑 포스트업 스탯은 진짜 레전드급으로 줘야 한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10 18:59
이거 또 심판들이 선수 앞길 막으려고 이러는 거 아니야? 한 팀에만 있으라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네. 어차피 우승하면 다 되는 건데 심판들 편파 판정만 없으면 무슨 상관이야.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10 19:00
요키치의 현 상황은 마치 2-3 존 상대로 삼각형 모션을 활용하는 팀과 같다. 윙에서 하이포스트로 볼을 투입하고, 코너 커터가 림으로 침투하며 플레어를 걸어주면 쉽게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음에도, 단순한 페인트존 어택만 반복하는 양상이다. 덴버는 지금의 전술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면 요키치의 발언이 독이 될 수 있다.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10 19:01
요키치 선수 덴버 사랑은 존중하지만, 그래도 KBL 직관은 잠실실내체육관 응원단 공연이 진짜 NBA 못지않게 흥겹지. NBA 선수들도 한번 와서 이 분위기를 느껴봐야 해.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10 19:02
공격 스탯에만 목매는 팬들의 전형적인 생각이다. 요키치가 한 팀에 남아 수비에서 팀을 단단하게 만들고, DPOY를 여러 번 거머쥔다면 그 자체로 GOAT 논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 덩크 몇 개보다 스틸과 블록이 경기를 지배한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10 19:08
요키치 선수 덴버에 영원히 남겠다는 말, 정말 멋진데요.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도 점점 올라오고 있듯이, NBA도 이제 한 팀에 대한 충성도가 재평가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팀이 좋은 성적을 내는 것처럼, 요키치 선수도 덴버에서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GOAT 논쟁에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을 겁니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10 19:27
요키치의 충성심은 고평가받을 부분이지만, GOAT 논쟁은 결국 개인의 누적 스탯과 팀 성적, 그리고 압도적인 지배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르브론의 사례는 팀 이동이 커리어 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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