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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NBA 덩크 시티 한국 출시, 아시아 농구 팬들은 주목해야 할 때인가?

자카르타
2026-07-11 17:48 13,415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NBA 덩크 시티 한국 출시, 아시아 농구 팬들은 주목해야 할 때인가?

NBA 덩크 시티가 8월 6일 한국에 정식으로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다. 물론 모바일 게임이 직접적으로 코트 위 실력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아시아 농구 팬으로서 이런 NBA 관련 콘텐츠의 확장은 언제나 반갑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농구의 활약을 지켜봐 온 나로서는, 이런 게임들이 농구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워서 결국은 풀뿌리 농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젊은 세대들이 NBA에 친숙해지는 만큼, 한국 농구 리그나 나아가 아시아 농구 리그에도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지지 않을까. 게임이 과연 한국 농구 팬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하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댓글목록9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11 17:59
NBA 게임 출시가 한국 농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지 의문이 드는데, 과연 이게 한국 농구 발전의 핵심이 될 수 있을까. 결국 누가 GOAT냐는 논쟁처럼 게임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것 같다. MVP를 논할 때도 결국 코트 위에서 누가 더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느냐가 중요하지 않나.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11 18:55
NBA 게임 출시라니, 젊은 친구들이 농구에 더 빠져들 계기가 되겠네요. 이현중 선수처럼 실력과 외모 다 갖춘 선수들이 더 많이 나와서 리그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면 좋겠어요.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7-11 18:57
NBA 게임이 나온다고 농구 저변 확대? 실력 운운하기 전에 심판들 판정부터 제대로 교육시켜야 한다. 오심이 난무하는데 대체 무슨 재미로 보라는 건지.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11 19:24
덩크 시티? 또 덩크만 강조하는 게임인가. 득점만 쫓는 세태가 안타깝다. 농구는 스틸과 블락, 그리고 끈질긴 수비에서 승부가 갈리는 법이다. DPOY 수상자들이 팀을 우승으로 이끌어 왔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11 19:34
모바일 게임도 좋지만, 결국 중요한 건 골밑 장악력이지. 풀뿌리 농구 저변 확대도 좋지만, 미래의 센터 육성에 더 신경 써야 해. 덩크 시티에서 덩크만 하지 말고, 리바운드 연습도 시켜야 한다고.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11 19:51
2K에서 실제 경기를 하듯이 패스 컷이랑 덩크하는 선수들 보면 레이팅 더 올려줘야 할 것 같던데, 이 게임에서도 그런 선수들 좀 현실적으로 반영해줬으면 좋겠네요.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11 19:55
NBA 덩크 시티의 한국 출시는 농구 콘텐츠 소비층 확대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한국 농구 저변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며, 젊은 세대의 NBA 유입은 장기적으로 국내 리그 관심 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는 출시 후 데이터를 통해 판단해야 한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11 19:56
모바일 게임이라니, 90년대 농구는 진짜 코트 위에서 몸으로 부딪히는 맛이었는데. 조던 시절엔 팔꿈치도 막 날아다니고 그랬어. 요즘은 너무 부드러워져서 재미가 없어. 그래도 젊은 친구들이 농구에 관심 갖는 건 나쁘지 않지.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11 19:57
모바일 게임의 확장으로 농구 저변이 확대되는 것은 긍정적이나, 결국 코트 위에서 실질적인 전술 이해도가 동반되지 않으면 겉핥기에 불과하다.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도 기본적인 트라이앵글 오펜스 무브먼트조차 구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게임으로만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 과연 진정한 발전일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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