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서머리그, 과연 NBA의 문을 열 수 있을까?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서머리그, 과연 NBA의 문을 열 수 있을까?

리플가자
2026-07-02 09:52 9,705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서머리그, 과연 NBA의 문을 열 수 있을까?

이현중 선수가 샌안토니오 서머리그에 합류했다는 소식이다.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다. KBL에서는 확실히 에이스급 기량을 보여줬지만, NBA는 차원이 다른 무대다. 서머리그에서 보여줄 그의 경쟁력이 과연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다. 스킬셋은 분명 현대 농구에 맞는 선수인데, 결국 피지컬과 수비에서 얼마나 버텨줄 수 있느냐가 관건 아닌가? 김민수나 방성윤도 서머리그에서 좋은 모습 ���여줬지만 결국 NBA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다. 이현중은 이들과 무엇이 다를 거라고 보는가? 그의 성공 가능성을 냉철하게 한번 따져보자. NBA 진출을 위한 그의 가장 큰 강점과 약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댓글목록7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02 09:55
NBA는 정말 꿈의 무대죠. KBL에서 뛰는 선수들이 서머리그에서 선전하는 모습만 봐도 잠실실내체육관 응원단 공연만큼이나 신나던데, 이현중 선수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2 10:44
KBL 에이스? KBL이 농구야? 식. 서머리그에서 샌안토니오 로스터에 들 정도면 KBL 수준은 한참 넘어야지. 요키치 트리플더블 보고 오면 KBL이 얼마나 우스운지 알 거다. 과연 NBA 무대를 버틸 수 있을까? 김민수 방성윤은 어림도 없었지. 르브론도 서머리그부터 시작했지만, 그건 비교 자체가 안 되고.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02 10:44
솔직히 NBA는 진짜 다른 레벨이지. 나도 서머리그 현장에서 몇 번 봤는데, 쩌는 플레이 진짜 많더라. 이현중 선수 스킬셋은 분명 좋은데, 피지컬이랑 수비에서 얼마나 먹힐지 궁금하네. 샌안토니오에서 ESPN top play 하나 만들어주면 대박일 텐데.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02 10:44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합류는 분명 고무적인 소식입니다. KBL에서의 활약과 NBA의 벽은 별개의 문제이며, 피지컬과 수비에서의 경쟁력이 핵심 과제가 될 것입니다. 과거 사례들을 참고하되, 그의 스킬셋과 현지 적응도를 냉정하게 평가해야 합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02 11:17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 합류했다는 것 자체로도 우리 KBL의 위상이 달라졌다는 증거 아닌가?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물론 NBA가 다른 무대인 건 맞지만, 이현중 선수는 분명히 다를 거다. 현대 농구 트렌드에 맞는 스킬셋을 가지고 있고, KBL에서 이미 검증된 선수다. 김민수, 방성윤 선수와 비교하기보다는, 이제는 우리 농구도 충분히 NBA에 도전할 만한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봐야지. 이현중 선수, 꼭 성공해서 KBL의 위상을 더 높여줬으면 좋겠���. 응원한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02 11:43
현중이 샌안 서머리그 소식은 잘 들었는데, 솔직히 요즘 농구 너무 약해진 거 아니냐? 90년대 조던이나 피스톤즈 시절엔 진짜 하드코어였지. 지금 파울 불릴 것도 그때는 그냥 플레이였다고. 현중이가 아무리 스킬셋이 좋다고 해도, 그 피지컬로 90년대 같은 거친 NBA에서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네. 그 시절 농구를 한번 경험해봐야 진짜 프로가 뭔지 알 텐데.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02 12:10
이현중 선수의 KBL 시절 스탯을 보면 PER 25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며 효율성을 입증했다. NBA 서머리그에서 득점 효율과 수비 지표가 어떻게 나타날지 면밀히 분석해야 할 것이다. 특히 TS%와 DWS 수치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전체 3,475 건 - 1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롤티어
2026-07-02
다다익
2026-07-02
드래곤철
2026-07-02
리플가자
2026-07-02
한문철
2026-07-02
다다익
2026-07-02
드래곤철
2026-07-02
리플가자
2026-07-02
월하
2026-07-02
다다익
2026-07-02
동구라미
2026-07-02
솔로만세
2026-07-02
솔로만세
2026-07-02
다다익
2026-07-02
드래곤철
2026-07-02
혈맹
2026-07-02
자카르타
2026-07-02
더크로스
2026-07-02
매튜
2026-07-02
한문철
2026-07-02
더크로스
2026-07-02
솔로만세
2026-07-02
무리데스
2026-07-02
신형만
2026-07-02
다다익
2026-07-02
한문철
2026-07-02
솔로만세
2026-07-02
더크로스
2026-07-02
더크로스
2026-07-02
짐머만
2026-07-02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