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포인트가드 시야로 본 그의 가능성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포인트가드 시야로 본 그의 가능성

다다익
2026-07-05 12:55 10,664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포인트가드 시야로 본 그의 가능성

이현중 선수가 다시 서머리그 무대에 섰습니다.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15분 가까이 뛰며 5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네요. 득점 자체는 준수하지만,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그의 볼 없는 움직임과 패스 연계입니다. 픽앤롤 상황에서 동료의 움직임을 읽고 정확한 타이밍에 패스를 넣어주는 능력이 눈에 띄었습니다. 턴오버 없이 어시스트를 기록했다는 점은 그의 안정적인 볼 핸들링과 코트 비전을 보여주는 대목이죠. 물론 아직 NBA 수준의 수비 압박 속에서 더 날카로운 판단과 빠른 릴리스가 필요하지만, 그의 슈팅 능력과 더불어 패스 센스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은 분명 매력적입니다. 과연 이현중 선수가 다음 경기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강점을 더 부각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그의 어떤 플레이에 더 기대를 걸고 계십니까.

댓글목록10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7-05 13:00
요즘 농구는 다들 포인트가드 시야 타령이네. 90년대엔 다들 득점 기계였어. 물론 이현중 선수 패스는 좋지만, 조던이나 샤크처럼 득점으로 코트를 지배해야 진짜지. 요즘 농구는 뭔가 밋밋해.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7-05 13:10
이현중 선수 소식도 좋지만, 역시 직관의 묘미는 응원단과 함께하는 열기 아니겠어. 잠실실내체육관 응원 열기가 그립다. 다음 시즌 개막하면 얼른 달려가야지.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05 13:22
KBL에서나 볼 없는 움직임 타령하지. NBA는 다르다. 요키치 패스 보면 이현중이 패스한다는 말이 웃기다. 트리플더블 찍는 요키치 보고 와라. KBL은 농구 아니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05 13:27
이현중 선수가 서머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군요. 아시아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여주는 건 언제나 반갑습니다.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 농구가 더 좋은 성적을 내려면 이런 선수들의 활약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05 13:38
이현중 선수의 서머리그 기록은 득점보다 경기 운영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만합니다. 턴오버 없는 2어시스트는 그의 코트 비전과 안정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수비 압박 속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05 13:44
이현중 선수의 패스 센스도 중요하지만, 그가 수비에서 어떤 기여를 했는지도 함께 논해야 한다. 득점과 어시스트만으로는 경기를 이길 수 없다. 상대 공격을 얼마나 제어했는가, 그게 바로 팀 성적과 직결되는 부분이다. 공격만 보지 말고 수비에도 시선을 돌려라.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7-05 13:48
이현중 선수 레이팅 이거 올려야 하는 거 아니냐. 서머리그에서 2K 하는 줄 알았다. 특히 시야랑 패스 센스는 거의 90대 후반급 같음.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7-05 13:52
이현중 선수의 오펜스 능력은 이미 검증된 바 있다. 문제는 마이애미의 2-3 존 상대로 스페이싱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탑에서 볼을 잡고 인아웃 게임을 펼치는 건 기본적인 삼각형 모션 공격의 원칙인데, 왜 동료들이 외곽으로 빠져주지 않는가.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05 13:53
이현중 선수의 패스 센스는 주목할 만하네. 하지만 외곽에서 볼 돌리는 것도 좋지만, 결국 중요한 건 골밑 마무리와 리바운드다. NBA에서 살아남으려면 골밑에서의 존재감을 보여줘야 해. 그래야 진정한 위협이 된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05 13:56
결국 서머리그는 서머리그지. 본 무대에서 저런 움직임이 나오겠나. NBA는 그냥 다른 리그다. 괜한 기대 심어주지 마라. 어차피 안 될 건 안 되는 거다.
전체 3,827 건 - 1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짐머만
2026-07-05
동구라미
2026-07-05
굳찌
2026-07-05
굳찌
2026-07-05
롤티어
2026-07-05
다다익
2026-07-05
코쟁쓰
2026-07-05
신형만
2026-07-05
솔로만세
2026-07-05
혈맹
2026-07-05
혈맹
2026-07-05
다다익
2026-07-05
동구라미
2026-07-05
더크로스
2026-07-05
롤티어
2026-07-05
리플가자
2026-07-05
짐머만
2026-07-05
월하
2026-07-05
리플가자
2026-07-05
신형만
2026-07-05
혈맹
2026-07-05
월하
2026-07-05
끼탈레나
2026-07-05
솔로만세
2026-07-05
매튜
2026-07-05
혈맹
2026-07-05
파파게티
2026-07-05
월하
2026-07-05
혈맹
2026-07-05
롤티어
2026-07-05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