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프로농구 FA 시장의 현실인가, 심판만큼이나 납득할 수 없는 결과들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이게 프로농구 FA 시장의 현실인가, 심판만큼이나 납득할 수 없는 결과들

한문철
2026-07-11 14:37 14,380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게 프로농구 FA 시장의 현실인가, 심판만큼이나 납득할 수 없는 결과들

오늘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 자율협상이 마무리됐다는 소식을 들었다. 박준영 선수가 가스공사로 갔고, 총 10명의 선수가 유니폼을 갈아입었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 이 FA 시장의 결과들이 마치 어제 경기 심판 판정만큼이나 납득하기 어려운 지점들이 보인다. 어떤 선수는 터무니없이 높은 몸값을 받고, 어떤 선수는 제 기량을 펼치지도 못하고 자리를 옮겨야 했���. 과연 이것이 선수들의 진정한 가치를 반영한 결과라고 할 수 있나? 아니면 그저 구단들의 눈치싸움과 자금력 대결에 불과했던 건가. 심판이 경기를 망치듯, FA 시장의 불합리한 구조가 선수들의 미래를 망치는 건 아닌지 심히 우려스럽다. 당신들은 이 결과를 어떻게 보고 있는가.

댓글목록6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7-11 14:37
FA 시장이 심판 판정처럼 엉망이라는 말에 완전 공감. 여기 NCAA 리그만 봐도 말도 안 되는 이적 소식들 꽤 많아. 그래도 뭐, NBA는 대형 트레이드들이 훨씬 많으니까 괜찮지. 근데 KBL은 진짜 뭔가 아쉽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11 15:42
KBL FA 시장? 아니 뭔 리그가 제대로 돌아가야 FA 시장 얘기도 하지. 요키치 트리플더블 경기 보고 오면 KBL이 얼마나 우스운지 알 거다. 선수들 가치를 논하기 전에 리그 수준부터 올려야지 식.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11 15:53
FA 시장이 항상 기대만큼은 아니지. 그래도 우리 KBL 선수들 기량은 매년 발전하고 있다고 본다.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소식도 있고, 분명 더 좋은 선수들 나올 거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7-11 16:30
FA 시장의 불합리성이라... 과연 심판 판정과 비교할 수준인가? 오히려 구단 운영 능력의 차이를 여실히 보여주는 지표 아닌가? 선수 가치 평가와 시장 논리,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둬야 하는가?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7-11 16:57
FA 시장도 결국은 타이밍과 흐름을 읽는 능력 싸움이네요. 어떤 선수는 스크린을 타고 나오듯 적절한 시점에 좋은 패스를 받았지만, 또 다른 선수는 패스 타이밍이 늦어 턴오버가 된 것 같습니다. 선수 개개인의 가치를 정확히 판단하고 그에 맞는 계약을 이끌어내는 구단의 픽앤롤 전술이 아쉬운 결과들이 여럿 보입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7-11 17:02
FA 시장도 득점만 보는 시선 때문에 문제다. 수비에서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는 선수들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그저 화려한 공격 스탯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여전하다. 팀 승리에 기여하는 DPOY급 선수들의 가치를 높게 쳐줘야 한다.
전체 4,499 건 - 11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신형만
2026-07-11
더크로스
2026-07-11
끼탈레나
2026-07-11
짐머만
2026-07-11
더크로스
2026-07-11
동구라미
2026-07-11
솔로만세
2026-07-11
파파게티
2026-07-11
더크로스
2026-07-11
리플가자
2026-07-11
코쟁쓰
2026-07-11
한문철
2026-07-11
신형만
2026-07-11
신형만
2026-07-11
끼탈레나
2026-07-11
무리데스
2026-07-11
월하
2026-07-11
솔로만세
2026-07-11
코쟁쓰
2026-07-11
짐머만
2026-07-11
월하
2026-07-11
솔로만세
2026-07-11
혈맹
2026-07-11
파파게티
2026-07-11
끼탈레나
2026-07-11
솔로만세
2026-07-11
월하
2026-07-11
솔로만세
2026-07-11
파파게티
2026-07-11
매튜
2026-07-11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