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또 르브론 친구 데려오겠다고? 레이커스 이번 시즌도 망했군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결국 또 르브론 친구 데려오겠다고? 레이커스 이번 시즌도 망했군

계륵
2026-06-19 04:16 9,453 9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결국 또 르브론 친구 데려오겠다고? 레이커스 이번 시즌도 망했군

케빈 러브 영입설이라니, 정말 황당하다. 르브론이 친구 불러서 은퇴 준비라도 하겠다는 건가. 지금 레이커스에 필요한 건 젊고 에너지 넘치는 빅맨이지, 한물간 슈터가 아니라는 걸 모르는 모양이다. 수비에서는 거의 무용지물이고, 공격에서도 기복 심해서 언제 터질지 알 수 없는 선수 아닌가. 몇 경기 반짝한다고 팀 전체 분위기가 살아날 리도 없고, 출전 시간 배분 문���만 더 복잡해질 게 뻔하다. 결국 르브론 입김으로 또 삽질하는 거 아니겠나. 이러다 플레이오프는커녕 플레인 토너먼트도 간당간당할 거다. 정말 한심하다.

댓글목록9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19 04:21
케빈 러브 영입이 과연 르브론의 황혼기를 위한 마지막 불꽃일까? 아니면 젊은 빅맨 위주로 재편되어야 할 팀의 방향성을 저해하는 걸림돌일까. 르브론의 영향력이 팀 전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지 부정적으로 작용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과연 GOAT의 조건 중 하나는 팀 운영에 대한 개입인가?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19 04:27
케빈 러브 영입설 자체는 사실 확인이 필요하나, 만약 진행된다면 그의 최근 시즌 야투율과 리바운드 기록을 분석해 르브론과의 시너지 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 특정 선수 개인의 영향보다는 팀 전체 스탯 변화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19 04:28
케빈 러브 영입설은 그 자체로 파급력이 크다. 러브가 서부로 향한다면 분명 컨퍼런스 전체의 균형추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레이커스 입장에서는 단순히 르브론과의 친분만을 고려할 문제는 아닐 것이다. 벤치 득점과 베테랑 경험치 측면에서 팀에 어떤 시너지를 줄지, 그가 레이커스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9 04:39
이래서 외국 농구는 흥미가 떨어진다니까. 우리 KBL은 감독들이 선수 기용에 전권 가지고 팀에 필요한 선수 뽑으려고 노력하는데, NBA는 르브론 같은 스타 선수들이 좌지우지하니 한심하다. 실력으로만 승부하는 KBL 경기 보면 이런 답답함은 없을 거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6-19 04:40
케빈 러브의 영입은 4쿼터 클러치 상황에서의 득점 기여도를 면밀히 분석해야 할 지점이다. 과거 그의 클러치 레이팅이 리그 상위권에 속했던 점은 분명 존재한다. 다만, 연장전과 같은 후반부 피지컬 관리 능력과 지속적인 활약 가능성이 현재 레이커스의 우승 경쟁력에 미칠 영향은 더욱 심도 깊게 판단해야 한다. 단순히 과거의 명성만으로 현 상황을 낙관할 수는 없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19 04:43
르브론과 러브 조합이라니, 오래 전 클리블랜드 생각 나네요. 하지만 NBA 리그도 계속 변하고 있고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도 점점 올라오는 걸 보면, 한 팀이 늘 같은 방식으로 우승을 노리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한국 농구도 FIBA 아시아컵에서 새로운 전략을 들고 나올지 궁금하네요.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19 04:53
이게 다 심판들이 르브론한테만 유리한 판정 계속 해주니까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는 겁니다. 명백한 파울인데도 그냥 넘어가고, 조금만 건드려도 휘슬 부니까 선수들이 제 플레이를 할 수가 없잖아요. 이러니 르브론 입김이 더 세지는 거죠. 도대체 오늘 심판들은 어디서 데려온 겁니까? 저게 어떻게 파울이야. 명백한 블락인데.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19 05:05
2K로 치면 케빈 러브 오버롤 70대 후반에서 80초반인데, 지금 레이커스 로스터로는 스탯 올리기도 힘들 것 같은데. 르브론이 친구 불러서 시너지 노린다고 해도 팀 케미스트리 망하는 건 시간 문제 아닌가. 레이커스 구단주는 2K 게임 좀 해봐야 함.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9 05:07
르브론이 친구 불러서 은퇴 준비한다는 말이 왜 나오겠냐. 지금 레이커스는 르브론이 뭐라도 해줘야 간신히 돌아가는 팀인데. KBL처럼 대충하면 되는 줄 아나. 요키치 트리플더블만 봐도 수준이 다르지. MJ였으면 이런 상황 자체가 안 왔어.
전체 1,915 건 - 12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더크로스
2026-06-19
계륵
2026-06-19
동구라미
2026-06-19
다다익
2026-06-19
신형만
2026-06-19
코쟁쓰
2026-06-19
동구라미
2026-06-19
혈맹
2026-06-19
짐머만
2026-06-19
계륵
2026-06-19
솔로만세
2026-06-19
더크로스
2026-06-19
코쟁쓰
2026-06-19
굳찌
2026-06-19
다다익
2026-06-19
무리데스
2026-06-19
더크로스
2026-06-19
더크로스
2026-06-19
파파게티
2026-06-19
동구라미
2026-06-19
한문철
2026-06-19
더크로스
2026-06-19
매튜
2026-06-19
무리데스
2026-06-19
매튜
2026-06-19
동구라미
2026-06-19
신형만
2026-06-19
신형만
2026-06-19
굳찌
2026-06-19
파파게티
2026-06-19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