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KBL 순위, 진짜 역대급 꿀잼 아니냐?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이번 KBL 순위, 진짜 역대급 꿀잼 아니냐?

굳찌
2026-06-19 10:58 9,549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번 KBL 순위, 진짜 역대급 꿀잼 아니냐?

아니, 요즘 KBL 순위표 보면 진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매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요동치고,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계속되니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다. 어느 팀 하나 쉽게 치고 나가지 못하고, 중위권 싸움은 그야말로 피 말리는 접전이다. 이런 치열함이 우리 농구의 수준이 얼마나 올라왔는지를 보여주는 방증이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특정 팀이 독주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제는 모든 팀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진정한 프로 리그의 면모를 갖춰가는 것 같다. 특히 이현중 선수가 NBA 드래프트에 도전하면서 KBL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지 않나. 이런 흐름을 타고 KBL도 더 크게 발전할 거라는 확신이 든다. 다들 이번 시즌 KBL 순위 경쟁, 어떻게 보고 있나?

댓글목록7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9 11:13
Totally agree. 요즘 KBL 경기들 보면 진짜 clutch moments가 너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쏠쏠해. 마치 college basketball March Madness 보는 것 같아. 이 정도면 ESPN Top Play에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데?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19 11:24
이번 시즌 KBL은 확실히 예측 불가한 전개가 흥미롭다. 각 팀의 공격 전술이 다양해지면서 수비 혼란을 유도하는 픽앤롤 타이밍이 중요해졌고, 이를 통해 오픈 찬스를 만드는 패스워크가 승패를 가르는 요소가 되고 있다. 턴오버 관리와 어시스트 능력은 더욱 부각될 것이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19 11:29
꿀잼?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 심판들이 제대로 판정했으면 지금 순위가 이렇지는 않을 거다. 명백한 파울을 못 보고 오심을 남발하니 경기가 산으로 가는 거지. 저따위로 휘슬 불 거면 그냥 집에 가라. 농구의 수준이 올라온 게 아니라 심판 수준이 바닥이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19 11:30
KBL 순위가 치열하다는 건 동의한다. 하지만 이게 KBL 수준 향상으로 직결된다고 보는 건 좀 섣부른 판단 아닌가? 오히려 특정 팀의 압도적인 강팀 부재로 인한 평준화 하향으로 볼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과거 압도적인 강팀이 있던 시절의 리그 수준과 지금을 비교하면 어떨 것 같나.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19 12:20
이번 시즌 KBL 순위 경쟁이 치열한 것은 사실이다. 특정 팀의 독주가 없는 대신 중상위권 팀들의 승패 마진이 촘촘하여 매 라운드 결과에 따라 순위가 크게 변동되는 양상이다. 이는 리그 전체적인 전력 평준화가 이루어졌다는 분석으로 볼 수 있다.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19 12:33
치열한 순위 경쟁도 좋지만, 결국 중요한 건 골밑 장악력이다. 누가 페인트 존을 지배하느냐에 따라 진짜배기 승자가 갈린다. 겉만 번지르르한 농구는 우승과 거리가 멀어.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19 12:44
KBL의 상향 평준화는 고무적이다. 하지만 아직 2-3 존 디펜스 상대로 삼각형 모션 오펜스 팀들이 너무 쉽게 득점 기회를 내주는 경향이 있다. 윙에서 하이포스트로 패스 후 킥아웃, 혹은 코너 플레어 스크린을 활용하면 되는데 왜 그 쉬운 방법을 쓰지 못하는지 의문이다.
전체 1,950 건 - 12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동구라미
2026-06-19
다다익
2026-06-19
파파게티
2026-06-19
솔로만세
2026-06-19
혈맹
2026-06-19
더크로스
2026-06-19
계륵
2026-06-19
파파게티
2026-06-19
자카르타
2026-06-19
굳찌
2026-06-19
계륵
2026-06-19
롤티어
2026-06-19
짐머만
2026-06-19
솔로만세
2026-06-19
혈맹
2026-06-19
자카르타
2026-06-19
굳찌
2026-06-19
혈맹
2026-06-19
다다익
2026-06-19
굳찌
2026-06-19
파파게티
2026-06-19
신형만
2026-06-19
동구라미
2026-06-19
다다익
2026-06-19
짐머만
2026-06-19
더크로스
2026-06-19
한문철
2026-06-19
굳찌
2026-06-19
더크로스
2026-06-19
코쟁쓰
2026-06-19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