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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르브론, 아들 쉴드 치는 거 보니 딱 그 시절 조던이네. 근데 브로니 실력이 과연...

신형만
2026-06-10 22:49 8,498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 아들 쉴드 치는 거 보니 딱 그 시절 조던이네. 근데 브로니 실력이 과연...

요즘 브로니 제임스 드래프트 얘기가 뜨겁던데, 르브론이 아들 낙하산 논란에 발끈했다는군. 우리 가족 비난은 못 참는다며 자격 갖췄다는 둥 쉴드를 치는데, 딱 조던이 90년대 막판 은퇴 후 야구한다고 했을 때 생각이 나더군. 그 때도 온갖 얘기들이 많았지. 물론 조던은 이미 증명한 선수였고, 야구는 본인의 꿈이었으니 좀 다르지만. 어쨌든 브론이 아들 ���력은 아직 물음표 아니겠어? 90년대 같았으면 이 정도 논란은 기본이고, 코트 위에서 진짜 실력으로 보여주지 못하면 바로 심판들 콜도 박하게 받고 수비수들한테 거친 견제 받으면서 제대로 당했을 거야. 요즘 NBA 파울 기준 너무 약해져서 아쉬워. 브로니가 과연 그 시절 선수들처럼 실력으로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까? 아니면 그냥 르브론 후광에만 기대는 건가?

댓글목록8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10 22:57
르브론과 브로니의 동반 입단은 단순한 드래프트 이슈를 넘어섭니다. 특정 팀이 부자 동반 입단을 추진한다면, 이는 즉시 해당 팀의 전력 재편으로 이어지며 컨퍼런스 판도를 뒤흔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순한 실력 논란을 넘어선 전략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문제입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10 23:09
결국 실력 논란은 코트 위에서 수비로 증명해야 한다. 득점 몇 개 올렸다고 실력이라 착각하는 요즘 세태가 안타깝다. 상대를 꽁꽁 묶는 수비, 팀을 승리로 이끄는 수비야말로 진정한 실력이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10 23:29
르브론이 아들을 쉴드 치는 건 둘째치고 실력으로 보여주지 못하면 심판들이 콜도 박하게 받고 거친 견제를 받는다고? 심판들이 언제는 실력 보고 콜 했나. 어이 없는 판정으로 경기 망치는 게 한두 번인가.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10 23:32
결국은 실력 문제지. 르브론이 아무리 쉴드쳐도 브로니가 코트 위에서 증명 못 하면 끝이야. 낙하산 소리 평생 따라다닐 걸. 요즘 농구판도 실력 없으면 바로 나락 가는 거 모르나.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10 23:35
르브론의 아들 사랑은 이해하지만, 브로니의 경기 조립 능력이나 픽앤롤 타이밍을 보면 아직은 물음표다. 드래프트 이전까지 턴오버 관리와 어시스트 결정력을 더 끌어올려야 한다.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10 23:48
르브론은 저 정도면 2K 능력치 벌써 레전드급인데, 브로니가 과연 그 레거시를 이어갈지 궁금하네. 2K 마커 커리어 모드 하는 거 보는 것 같음.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1 00:10
KBL 보면서 농구 아는 척 하지 마라. 브로니 실력이 어떻든 르브론이 아들 쉴드치는 거 보면 또 하나의 GOAT 논쟁 거리가 늘어나는 것 아니겠나. 난 닥 MJ다 식.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11 00:16
르브론이 아들을 쉴드 치는 방식은 이해하지만, 코트 위 실력은 결국 냉정한 지표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만약 브로니의 팀 오펜스가 제대로 된 삼각형 모션의 움직임을 보인다면, 2-3 존 상대로 스크린을 활용한 플래시 커트와 베이스라인 드라이브로 얼마든지 공간을 만들 수 있다. 기본적인 세트 플레이조차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서 실력을 논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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