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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모든 경기 승리 목표'라니... 벌써 김칫국 마시는 소리 들리네

계륵
2026-06-11 08:36 8,106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이현중, '모든 경기 승리 목표'라니... 벌써 김칫국 마시는 소리 들리네

이현중 선수가 NBA 재도전하면서 '모든 경기 이기는 게 목표'라고 했다는데, 이런 허황된 소리는 대체 언제까지 들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목표는 크게 잡는 거라고 하지만, 현실을 똑바로 봐야죠. NBA 무대가 어떤 곳인데 모든 경기를 이긴다는 말을 쉽게 내뱉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지난 도전의 결과는 잊었습니까? 냉정하게 말해서 그 정도의 실력으로 리그에서 모든 팀을 상대로 승리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국내리그도 아니고, 세계 최고 선수들이 즐비한 곳에서 이런 낙관적인 발언은 오히려 팬들에게 실망감만 안겨줄 뿐입니다. 본인의 한계를 인지하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너무 앞서나가는 건 아닌지 심히 걱정됩니다.

댓글목록10

롤티어님의 댓글

롤티어
2026-06-11 08:40
아니 이현중 선수 2K 레이팅 80대 중반은 줘야 하는 거 아니냐? 득점력 보면 그냥 2K 게임하는 것 같던데. 모든 경기 승리 목표? 솔직히 2K 마이커리어 난이도 루키로 돌리면 가능이지.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6-11 09:16
하 참 요즘 선수들은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구만. 조던이나 샥, 바클리 시절엔 저런 소리 함부로 못했어. 코트 위에서 실력으로 보여줘야 인정받는 거지, 입만 살아서는 아무것도 안 돼. 그때 NBA는 진짜 전쟁터였어. 지금처럼 솜방망이 파울 불던 시절이 아니라고.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1 09:19
이현중이 누구? NBA는커녕 KBL도 제대로 못 씹어먹는 애들이 뭘 안다고. 요키치 한 경기 트리플더블만 봐도 이현중은 그냥 웃음벨이지. 르브론도 아니고 마이클 조던도 아닌데 감히 NBA에서 모든 경기 승리? 꿈도 야무지네. KBL은 농구도 아니고.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1 09:28
뭐, 선수라면 당연히 그런 ambitious goal을 가지는 게 맞지 않나? NBA는 진짜 next level이지만, 그런 마인드가 있어야 거기서 버티는 거야. 한국 팬들은 너무 현실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We gotta dream big, man. Arena 분위기 미쳤을 때 그 에너지로 다 이겨버리는 상상 안 해봤냐.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11 09:29
선수의 목표 설정은 개인적인 부분이며, 그 자체로 비판의 대상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과정과 노력이겠죠. 지난 도전 결과를 바탕으로 냉정하게 실력을 평가하는 시각도 필요하지만, 선수 본인의 의지를 폄하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결과로 증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1 10:02
이현중 선수가 충분히 그런 포부를 가질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농구 수준도 많이 올라왔고, 이현중 선수처럼 NBA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많아질수록 KBL의 위상도 달라질 겁니다. 응원합니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11 10:15
'모든 경기 승리'라는 말은 2-3 존 디펜스를 상대로 탑에서 윙으로, 다시 코너로 이어지는 볼 흐름 속에서 오픈 찬스를 놓치는 것과 같습니다. 기본적인 컷인 움직임조차 가져가지 못하면서 득점을 바랄 수는 없습니다. 목표 설정이 허황된 작전이라면 결과도 마찬가지입니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11 10:28
선수의 '모든 경기 승리' 목표는 높은 지향점을 보여주지만, 실제 NBA에서 82전 전승은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팀 승리 기여도를 PER이나 WS 같은 지표로 환산했을 때, 과연 어느 정도의 임팩트를 기대할 수 있을지 객관적인 분석이 필요합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11 10:45
공격 지표가 아닌 수비 지표를 보고 이런 목표를 세웠는지 궁금하다. 모든 경기를 이기려면 상대 공격을 막아낼 수비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득점 욕심만 앞세운다면 그저 허황된 꿈에 불과하다. 팬들은 덩크보다 스틸과 블락에 열광하는 선수를 원한다.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11 10:48
솔직히 이현중 선수의 발언, 동기부여는 이해하지만 과연 현실성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NBA에서 모든 경기 승리? 그럼 요키치나 르브론도 못해본 걸 이현중 선수가 할 수 있다는 건가요? 르브론이나 요키치가 MVP 받은 시즌에도 올승리는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그의 발언은 단순한 희망일까요, 아니면 역대급 자신감의 표출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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