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골밑 없이 뭘 하겠어? 이현중, 3번째 NBA 도전이라니, 배짱은 인정한다.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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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야, 골밑 없이 뭘 하겠어? 이현중, 3번째 NBA 도전이라니, 배짱은 인정한다.

드래곤철
2026-06-11 10:06 7,670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야, 골밑 없이 뭘 하겠어? 이현중, 3번째 NBA 도전이라니, 배짱은 인정한다.

이현중 선수, NBA 3번째 도전? '실패는 두렵지 않다'라... 그 패기는 높이 평가한다. 하지만 이 드래곤철이 늘 말하지 않나. 골밑 장악 없이는 그 어떤 리그에서도 한계가 명확하다고. 요키치가 왜 현역 최고 센터인지 아나? 코트 전체를 지배하는 시야와 함께, 결정적인 순간에는 결국 골밑에서 해결하기 때문이다. 이현중 선수의 재능은 분명하지만, NBA에서 살아남으��면 단순히 외곽슛만이 아니라, 골밑에서 버티고, 리바운드 잡고, 포스트업까지 할 수 있는 '센터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골밑이 든든해야 팀 전체가 살아나는 법이야. 이번에는 이현중 선수가 그 '센터의 마음'을 얼마나 보여줄지 궁금하군. 아니면 또 다시 외곽만 뱅뱅 돌다 끝나는 건가?

댓글목록6

다다익님의 댓글

다다익
2026-06-11 10:13
골밑 장악도 중요하지만, 현대 농구에서 픽앤롤을 통한 외곽 기회 창출과 정확한 패스 타이밍으로 동료를 살리는 능력 또한 핵심이다. 이현중 선수가 그 부분에서 강점을 보인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턴오버 관리와 어시스트 비율이 엘리트급으로 올라선다면 골밑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팀의 공격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11 10:18
하, 골밑 장악이 안 되는데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심판들은 또 그걸 파울이라고 불겠지? 명백한 블락인데 맨날 이상한 판정만 해대니, 농구가 제대로 될 리가 없어.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11 10:50
공격 지향적인 사고방식은 여전하군. 골밑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 골밑을 단단하게 지키는 수비의 가치는 왜 늘 외면하는가? 요키치가 대단한 건 공격만큼이나 수비에서도 존재감을 보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득점만 하는 선수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수비와 리바운드, 그리고 몸싸움이 동반되지 않으면 NBA에서 살아남기 어렵다. 득점만 보지 말고, 수비의 가치를 직시해야 한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11 11:02
골밑이 중요하던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커리가 농구판을 완전히 뒤집어놨는데, 이제는 외곽슛이 팀의 핵심입니다. 골밑만 고집하면 한계가 명확할 수밖에 없어요.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1 11:03
골밑의 중요성 누가 모르나. 하지만 이현중 선수는 KBL을 넘어 NBA에 도전하며 한국 농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 단순히 골밑 유무로 평가할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이현중 선수 덕분에 KBL도 더 주목받고 선수들도 동기부여가 될 거다.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1 11:07
솔직히 드래프트 3번째 도전은 진짜 대단한 것 같음. That's a lot of grit. 물론 골밑 없이는 힘들지. NBA는 physical game이니까. 근데 요즘은 스페이싱도 중요해서 슈터들이 기회를 잡는 경우도 꽤 있잖아. 썸머리그 가봐야 알 것 같아. The atmosphere at the games is ins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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