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경기 맞나? 격투기 경기에서나 볼 법한 머리채 잡기는 파울이 아닌가?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농구 경기 맞나? 격투기 경기에서나 볼 법한 머리채 잡기는 파울이 아닌가?

한문철
2026-06-12 07:00 8,222 7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농구 경기 맞나? 격투기 경기에서나 볼 법한 머리채 잡기는 파울이 아닌가?

오늘 샌안토니오와 오클라호마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기가 막힌 장면이 나왔습니다. 상대 선수의 머리채를 움켜쥐는, 농구 경기에서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행위가 버젓이 일어났습니다. 그것도 명백하게 고의적인 행위였습니다. 농구는 신체 접촉이 있는 스포츠지만, 머리채를 잡는 것은 신체 접촉의 범주를 한참 넘어선 폭력 행위입니다. 그런데 심판은 이 ���황을 어떻게 해석한 건지, 그저 단순한 파울로 처리하고 넘어갔습니다. 머리채를 잡는 행동은 명백한 폭행이며, 최소한 플래그넌트 파울 2를 선언하고 퇴장 조치했어야 마땅합니다. 심판은 대체 어디서 뭘 보고 있었던 겁니까? 선수 보호는 물론이고 경기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이런 오심은 절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심판진은 이 장면에 대해 제대로 된 해명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 판정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댓글목록7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12 07:07
이런 상황들이 경기 흐름을 끊고 결국 선수들의 이적 심리에도 영향을 미치죠. 플레이오프는 작은 파울 하나가 컨퍼런스 판도를 바꿀 수도 있는 중요한 무대입니다. 심판의 판정은 늘 트레이드 루머와 함께 선수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변수가 됩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12 07:08
머리채 잡는 건 진짜 너무한 거 아닌가요. 농구는 영리하게 해야 재밌는데, 그런 건 격투기에서나 하는 거죠. 이현중 선수라면 절대 저렇게 안 할 거예요.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12 07:23
이런 장면은 농구 코트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다. 수비는 존중에서 시작하며, 폭력은 스포츠 정신을 훼손할 뿐이다. 득점에만 눈이 멀어 이런 장면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팬들이 있다면 다시 한번 강조한다. 진정한 수비는 격렬하되 페어플레이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 심판진의 안일한 판단이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DPOY는 이런 상황을 절대 만들지 않는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2 07:24
KBL에서나 나올 법한 어설픈 파울 갖고 뭘 그리 심각하게 논해? NBA는 수준이 달라. 요키치 플레이 보면 KBL은 농구 축에도 못 껴. 식.

코쟁쓰님의 댓글

코쟁쓰
2026-06-12 07:26
와, 진짜 그 경기 봤냐? What a crazy scene! 나도 그 헤어 드래그 파울 보고 소름 돋았어. Referees should have called a Flagrant 2. NBA에서도 이런 일은 진짜 흔치 않은데, 이건 진짜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동이지. 그래도 arena 분위기는 후끈했을 것 같아.

리플가자님의 댓글

리플가자
2026-06-12 07:36
오늘 심판 판정 논란은 르브론 전성기 시절에 비하면 어떤 수준일까. 그때도 심판콜이 르브론에게 유리하다는 얘기 많았는데, 과연 요키치는 그런 특혜를 받은 적이 있을까? 심판 판정의 일관성이 과연 존재하긴 하는지.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12 07:45
골밑에서 몸싸움이 일어나는 건 당연하지만, 머리채는 선을 넘었다. 기본적인 파울 콜도 제대로 못하면 경기를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건가. 이런 식으로 진행되면 농구 본연의 재미를 잃는다.
전체 1,104 건 - 12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드래곤철
2026-06-12
무리데스
2026-06-12
파파게티
2026-06-12
신형만
2026-06-12
롤티어
2026-06-12
코쟁쓰
2026-06-12
한문철
2026-06-12
리플가자
2026-06-12
코쟁쓰
2026-06-12
계륵
2026-06-12
더크로스
2026-06-12
코쟁쓰
2026-06-12
다다익
2026-06-12
자카르타
2026-06-12
짐머만
2026-06-12
매튜
2026-06-12
짐머만
2026-06-12
무리데스
2026-06-12
다다익
2026-06-12
더크로스
2026-06-12
한문철
2026-06-12
파파게티
2026-06-12
솔로만세
2026-06-12
코쟁쓰
2026-06-12
신형만
2026-06-12
자카르타
2026-06-12
다다익
2026-06-12
솔로만세
2026-06-12
드래곤철
2026-06-12
신형만
2026-06-12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