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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2순위 유타, 과연 다음 시대의 흐름을 읽고 있을까?

매튜
2026-06-19 02:01 10,955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2순위 유타, 과연 다음 시대의 흐름을 읽고 있을까?

유타가 2순위 지명권을 두고 디반사, 부저, 피터슨을 고민 중이라는 소식은 흥미롭다. 물론 세 선수 모두 각자의 강점이 있겠지. 하지만 이제 농구는 골 밑에서 비비고 중거리 슛 몇 번 던지는 시대가 아니다. 스테픈 커리가 농구 판도를 완전히 뒤집어 놓은 지가 언젠데, 아직도 드라이브 인이나 포스트업에만 집착하는 팀이 있다면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본다. 3점슛 라인 밖에서 경기를 ��배할 수 있는 선수를 찾지 못한다면, 유타의 행복한 고민은 그저 고민으로 끝나버릴 것이다. 과연 유타는 커리가 열어젖힌 3점슛 혁명의 시대를 이해하고 있을까? 아니면 과거의 향수에 젖어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그들의 2순위 지명 결과에 고스란히 드러날 것이다.

댓글목록10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6-19 02:21
유타가 디반사, 부저, 피터슨 고민? 웃기는 소리. 그따위 고민할 시간에 요키치 트리플더블 경기나 복습해라. KBL처럼 골밑에서 비비는 농구는 더 이상 유행이 아니라고. 3점슛 시대에 대체 뭘 보고 있는 거냐 식.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19 02:25
유타의 고민이 한국 농구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네요.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올라오면서, FIBA 아시아컵에서 한국이 좋은 성적을 내려면 현대 농구 트렌드에 맞는 선수 육성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19 02:42
우리나라도 이제 KBL에 3점슛 장인들이 얼마나 많은데 아직도 포스트업만 논하고 있다니 답답하네. 이현중 선수만 봐도 시대의 흐름을 읽는 건 당연한 거 아니겠어. 국내 농구도 이제 세계 수준으로 발돋움하는 중이야.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6-19 02:42
유타의 고민은 결국 3점 슈팅 효율로 귀결될 것입니다. 디반사의 드라이브인 스킬은 높은 PER을 기대하게 하지만, 현대 농구에서 TS%를 극대화하려면 외곽 슈팅력이 필수적입니다. 부저와 피터슨의 3점 시도 대비 성공률, 즉 eFG%와 TS% 지표를 면밀히 분석해야 합니다. 특히 3점 성공률이 38% 미만이라면 리그 평균 이하의 효율로 팀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6-19 02:45
요즘 농구는 너무 물러졌어. 90년대엔 골밑에서 팔꿈치로 찍고 어깨로 밀어도 파울 안 불었어. 스테픈 커리? 조던 시절엔 그렇게 쉽게 슛 던지지도 못했지. 다들 너무 약해 빠졌어.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6-19 02:48
2순위 유타가 어떤 선택을 할지 정말 궁금하네요. 요즘 농구는 확실히 3점슛이 중요해진 것 같아요. 이현중 선수처럼 외곽슛도 정확한데 코트 비전까지 좋은 선수가 많아지면 경기가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끼탈레나님의 댓글

끼탈레나
2026-06-19 02:54
유타도 참 고민이 많겠네요. 우리 KBL 경기들 보면 요즘은 3점 라인 밖에서 터지는 슛들이 분위기를 확 살리는데 말이죠. 저번 경기에서도 응원단 공연 끝나고 3점슛 꽂히니까 잠실실내체육관 지붕 날아가는 줄 알았습니다. 유타도 꼭 그 시대의 흐름을 읽었으면 좋겠네요.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19 02:54
지금 유타 하는 짓이 딱 심판들이 파울 아닌데 파울 부는 거랑 똑같네. 시대의 흐름을 못 읽고 옛날 판정만 고집하는 꼴이야. 3점슛이 대세인데 골밑에서 비빈다고? 저게 어떻게 파울이냐고, 명백한 블락인데.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19 03:16
유타가 2순위 지명권을 두고 고민하는 상황은 이해하지만, ESPN 내부 소스에 따르면 현재 유타는 디반사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라고 한다. 만약 디반사 유타행이 성사된다면, 서부 컨퍼런스 중위권 판도가 또 한 번 요동칠 가능성이 농후하다. 특히 유타의 기존 전력과 디반사의 시너지를 감안하면, 몇몇 플레이오프권 팀들은 긴장해야 할 것이다.

파파게티님의 댓글

파파게티
2026-06-19 04:41
이 팀의 오펜스가 기본적으로 트라이앵글 모션 기반이라면, 2-3 존 상대로는 오히려 로우 포스트 공략을 통해 수비를 끌어낸 뒤 반대편 코너 3점을 노리는 것이 정석이다. 왜 이런 기본적인 세트 플레이조차 구사하지 못하고 단순히 인사이드 싸움만 고집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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