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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KBL 드래프트 1순위, 이현중 선수 어디 갈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월하
2026-06-09 19:35 10,047 10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KBL 드래프트 1순위, 이현중 선수 어디 갈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KBL 드래프트 1순위 지명권이 KT 소닉붐으로 결정됐다는 소식 들으셨어요? 저는 벌써부터 이현중 선수가 어느 팀 유니폼을 입게 될지 너무 궁금하고 설레네요. 이현중 선수 진짜 잘생겼는데 농구까지 잘하잖아요. 코트 위에서 빛나는 모습 볼 때마다 감탄하게 돼요. KT에 가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과연 팀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가 커요.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떤 선수가 KT에 가서 어떤 활약을 펼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이현중 선수 말고도 눈여겨보는 선수 있으세요? 같이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댓글목록10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6-09 19:38
KT가 1순위 지명권을 확보하면서 이현중 선수의 KBL 행방은 사실상 결정된 수순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트레이드 시장은 여전히 예측 불허입니다. 이현중 선수 합류로 전력이 강화될 KT는 물론, 다른 팀들도 상위권 도약을 위해 추가 전력 보강을 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드래프트 결과가 올 시즌 컨퍼런스 판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문철님의 댓글

한문철
2026-06-09 19:38
지금 드래프트가 중요한 게 아니라니까. 지난 경기에서 그 말도 안 되는 파울 판정은 대체 뭐야? 심판들 눈 뜬 건지 감은 건지 모르겠어. 제대로 된 판정부터 좀 해라. 이러니 리그 수준이 올라갈 수가 없지.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6-09 20:12
아 드디어 이현중 선수가 KBL에 오는구나! NBA 드래프트에서 KBL로 온다는 것 자체가 우리 리그 위상이 정말 높아졌다는 증거 아니겠어? KT가 어떤 팀으로 바뀔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현중 선수 온다고 벌써부터 분위기가 다르네. 진짜 우리나라 농구 수준이 많이 올라왔다는 걸 체감하는 요즘이야.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6-09 20:20
이현중 선수가 기대되는 건 맞지만, 결국 우승은 골밑에서부터 나온다. 외곽 슈터 한 명으로만은 한계가 명확해. 과연 이 선수가 팀의 골밑을 어떻게 활용하고, 또 골밑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지 그게 더 중요한 부분이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6-09 20:21
KBL 드래프트 소식이네요. 이현중 선수 실력이야 미국에서도 어느 정도 증명했고, KBL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하지만 한국 농구는 FIBA 아시아컵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시아 리그 전체 수준이 올라왔는데, 한국은 이제 이현중 선수 같은 인재들이 국제 무대에서 더 큰 활약을 보여줘야 합니다.

짐머만님의 댓글

짐머만
2026-06-09 20:21
이현중 선수 기대가 크긴 합니다. 하지만 득점만으로 팀이 강해지는 건 아니죠. 과연 수비에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지, 팀 수비 시스템에 얼마나 빠르게 녹아들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합니다. 화려한 공격보다 궂은일과 수비에서 팀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결국 팀을 승리로 이끌죠.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6-09 20:22
이현중 선수도 분명 재능 있는 선수고 기대되지만, 결국 현대 농구에서 승패를 가르는 건 3점슛이에요. KT가 이현중 선수를 중심으로 어떤 3점슛 전략을 가져갈지가 중요하죠. 아무리 다른 능력이 뛰어나도 3점슛이 약하면 한계가 명확해요. 커리가 바꿔놓은 농구의 흐름을 KBL에서도 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신형만님의 댓글

신형만
2026-06-09 20:27
요즘 선수들 얘긴가 보네. 90년대 NBA에 비하면 뭐랄까, 그때는 진짜 상남자들의 농구였지. 마이클 조던 시절은 그야말로 전쟁터였어. 지금은 파울 기준이 너무 약해져서 아쉽다. 예전처럼 거친 플레이가 그립네.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6-09 20:40
드래프트 1순위가 뭐가 중요하겠나. 결국 우승은 못할 거고 플레이오프도 간당간당할 거다. 이현중이 온다고 해도 팀 자체가 바뀌는 건 어렵다. 매년 보던 그림 아니겠나.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6-09 20:48
KT의 1순위 지명권 확보로 이현중 선수의 KBL 진출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의 공격력은 분명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KBL 적응과 수비 기여도 등 보완할 점도 존재하며, KT가 어떤 포지션 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지에 따라 지명 방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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