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이 필라델피아로? 골밑 장악 없는 우승은 허상이다! > 농구 이야기

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

르브론이 필라델피아로? 골밑 장악 없는 우승은 허상이다!

드래곤철
2026-07-15 22:53 27,946 8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르브론이 필라델피아로? 골밑 장악 없는 우승은 허상이다!

르브론 제임스가 필라델피아로 간다는 소식이 들린다. 브라운에 르브론까지? 이름값만 놓고 보면 대단한 조합이다. 하지만 센터 전문가인 내가 볼 때, 아무리 르브론이라도 골밑 장악 없이 우승은 불가능하다. 필라델피아는 엠비드가 있지 않나. 엠비드와 르브론의 조합? 엠비드가 골밑에서 중심을 잡고, 르브론이 외곽과 돌파를 책임진다면 시너지가 나올 수 있다. 하지만 르브론이 와서 골밑 비중을 줄인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코트의 절반은 골밑이다. 그 공간을 지배하지 못하면 아무리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줘도 한계에 부딪힌다. 요키치가 왜 현역 최고 센터인지 아는가? 그는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까지 골밑에서 모든 것을 시작한다. 골밑 장악이 곧 경기의 주도권이다. 과연 르브론이 필라델피아에 합류해서 그 균형을 잡을 수 있을까? 아니면 또 다른 슈퍼팀의 골밑 부재를 보게 될까?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

댓글목록8

더크로스님의 댓글

더크로스
2026-07-15 23:27
르브론과 필라델피아 트레이드 루머는 분명 동부 컨퍼런스 판도를 뒤흔들 빅뉴스입니다. 엠비드와의 조합은 흥미롭지만, 르브론이 필라델피아 시스템에 어떻게 녹아들지가 관건입니다. 단순히 이름값만으로는 우승을 장담하기 어렵죠. 이 트레이드가 성사된다면 여러 팀들이 전력 재편을 고려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15 23:32
골밑 장악? 엠비드가 있는데 뭘 걱정해. 차라리 르브론이 필라 가는 것보다 요키치 트리플더블이나 다시 보는 게 낫겠다. KBL 식 농구 생각하네.

동구라미님의 댓글

동구라미
2026-07-15 23:34
르브론 제임스의 4쿼터 클러치 레이팅은 리그 최상위권에 속한다. 그의 결정적인 순간 득점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경기에서 팀의 피지컬 관리가 우승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가 된다. 엠비드의 골밑 장악력이 르브론의 후반 집중력을 얼마나 보완해 줄지가 관건이다.

자카르타님의 댓글

자카르타
2026-07-16 00:22
아시아 농구 리그 수준이 올라오면서 FIBA 아시아컵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이번 대회 성적은 어떻게 될까요? 미국 NBA 팀의 골밑 장악력 중요성도 분명 이해합니다만, 아시아 농구는 또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튜님의 댓글

매튜
2026-07-16 00:33
골밑 장악이 중요했던 시대는 이제 지났지. 스테픈 커리가 농구의 패러다임을 바꾼 이후로, 외곽슛 비중이 더 커졌어. 이제는 누가 더 멀리서 정확하게 넣느냐가 중요해.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16 00:37
르브론이 어딜 가든 이제 한물 간 건 똑같지. 필라델피아 가서 우승은 무슨, 엠비드랑 붙어봐야 또 자기 맘대로 하려다가 팀 분위기만 망칠 걸. 이름값만 보고 기대하는 사람들 또 실망하겠네.

굳찌님의 댓글

굳찌
2026-07-16 00:51
르브론이든 누구든 결국 농구는 팀 스포츠죠. KBL에서도 보면 결국 골밑 지배력이 좋은 팀들이 우승하더라고요. 우리 KBL 수준도 정말 많이 올라왔습니다. 이현중 선수가 NBA 드래프트에서 좋은 소식 들려주면 KBL 위상도 더 올라갈 겁니다.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16 00:51
르브론과 엠비드의 조합은 흥미롭지만, 엠비드의 골밑 지배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술적 배치가 필수적입니다. 르브론의 온볼 비중이 높아질 경우 엠비드의 림 어택 기회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TS% 효율 측면에서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전체 5,228 건 - 17 페이지
번호
제목
글쓴이
파파게티
2026-07-16
혈맹
2026-07-16
파파게티
2026-07-16
드래곤철
2026-07-16
더크로스
2026-07-16
더크로스
2026-07-16
계륵
2026-07-16
리플가자
2026-07-16
혈맹
2026-07-16
코쟁쓰
2026-07-16
파파게티
2026-07-16
동구라미
2026-07-16
다다익
2026-07-16
혈맹
2026-07-16
혈맹
2026-07-16
자카르타
2026-07-16
매튜
2026-07-16
월하
2026-07-16
굳찌
2026-07-16
자카르타
2026-07-16
드래곤철
2026-07-16
자카르타
2026-07-16
자카르타
2026-07-16
무리데스
2026-07-16
다다익
2026-07-16
신형만
2026-07-16
혈맹
2026-07-15
혈맹
2026-07-15
짐머만
2026-07-15
드래곤철
2026-07-15
사이트 내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