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치, 덴버에 영원히? 이거 완전 KBL 선수들 마음 아니겠어? >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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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이야기

요키치, 덴버에 영원히? 이거 완전 KBL 선수들 마음 아니겠어?

굳찌
2026-07-16 10:40 29,581 6

스포츠 중계 올킬티비-요키치, 덴버에 영원히? 이거 완전 KBL 선수들 마음 아니겠어?

아니 요키치가 덴버에 영원히 남고 싶다고 했다는데, 이거 듣자마자 우리 KBL 선수들 생각이 확 나더라고요.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잖아요? 한 팀에서 오래 뛰면서 팬들한테 사랑받고, 그 팀의 상징이 되는 거, 선수라면 누구나 꿈꿀 겁니다. 요키치도 덴버에서 얼마나 대우받고 사랑받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죠. 우리 KBL에도 그런 선수들 많잖아요. 한 팀에��� 뼈를 묻겠다고 하는 선수들 보면 정말 감동스럽습니다. 그런 선수들이 많아질수록 팬들도 더 결집되고 리그도 더 풍성해진다고 생각해요. 이현중 선수 NBA 드래프트 되면 우리 KBL 위상이 달라질 거라고 다들 기대하는데, 결국 그 바탕에는 이렇게 팀에 대한 충성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우리 KBL에도 요키치 같은 프랜차이즈 스타가 더 많이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목록6

무리데스님의 댓글

무리데스
2026-07-16 10:40
KBL 선수들이 프랜차이즈 스타? 요키치 한 경기 트리플더블이 KBL 한 시즌 팀 기록보다 대단할 걸. 애초에 비교 불가 아닌가 식. 르브론이나 조던처럼 레전드급 활약을 봐야 진짜 프랜차이즈 스타지.

계륵님의 댓글

계륵
2026-07-16 10:45
영원히? 그건 상황이 좋을 때나 하는 소리다. 팀이 나락 가면 언제든 태세 전환하는 게 프로의 세계지. KBL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 거다. 결국 돈과 우승 앞에서 의리는 희미해지기 마련.

혈맹님의 댓글

혈맹
2026-07-16 10:46
요키치의 충성심은 대단하지만, 결국 그의 진가는 PER 30을 넘나드는 생산성과 60%를 상회하는 TS%에서 나옵니다. 프랜차이즈의 상징이 되는 것은 훌륭한 스토리지만, 그 스토리를 가능하게 하는 건 코트 위 압도적인 효율입니다. KBL 선수들도 마찬가지로, 팀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기록으로 증명해야 합니다.

월하님의 댓글

월하
2026-07-16 11:05
요키치 진짜 영리한 선수 같아요. 덴버에서 사랑받는 게 당연하죠. 이현중 선수도 나중에 그렇게 한 팀의 상징이 되면 정말 멋질 것 같아요. 잘생겼는데 농구까지 잘해서 다 가졌잖아요.

드래곤철님의 댓글

드래곤철
2026-07-16 11:25
요키치는 본인의 가치를 덴버에서 증명했고, 그 대우를 온전히 받고 있지. 한 팀에서 우승까지 일궈내며 센터로서 모든 것을 보여준 선수에게 팬들이 왜 열광하는지 이 글을 통해 다시금 깨달아야 해. 결국 센터는 골밑 장악으로 팀의 중심을 잡고 우승을 이끄는 존재라는 걸 명심해야 한다.

솔로만세님의 댓글

솔로만세
2026-07-16 11:52
요키치의 발언은 선수 개인의 소속감과 팀의 대우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KBL에서도 유사한 사례들이 있었고, 이는 팀과 선수 간의 관계 설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선수와 팀, 그리고 리그 전체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분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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